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홀로 집에' 비둘기 아줌마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779 1
2026.07.18 10:22
779 1

1990년 오스카 상을 받은 배우 브렌다 프리커./사진=로이터연합뉴스

1990년 오스카 상을 받은 배우 브렌다 프리커./사진=로이터연합뉴스


영화 '나홀로 집에 2'에서 비둘기를 돌보는 아주머니 역할을 맡았던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향년 8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미 연예 전문 매체 페이지식스는 17일(현지시간) 프리커가 병환을 앓던 중 16일 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프리커는 지난해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호흡 곤란을 겪고 있다며 "매일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프리커의 에이전트는 "우리는 다시는 프리커 같은 이를 보지 못할 것"이라며 "그를 잃으면서 세상이 조금 더 작아졌다. 프리커는 전 세계 수많은 영화·TV 팬의 마음에 언제나 남아 있을 것"이라고 애도를 전했다.

사이먼 해리스 아일랜드 부총리도 "브렌다는 이 나라가 배출한 가장 위대한 인재 중 한명이자 세계에서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인물이었다"며 "탁월한 진정성과 재능으로 스크린을 빛낸 연기자"라고 기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1211?sid=102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65 07.16 29,6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8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1,6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6,4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2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275 이슈 친구가 나 손절하겠대 3 14:08 452
3118274 유머 중소에 제빙기가 왜 없어?? 우린 제빙기 있는데ㅋㅋㅋㅋ 1 14:07 428
3118273 기사/뉴스 잠든 친딸 추행하고 술 취하자 유사강간…법원, 징역 4년 2 14:06 135
3118272 이슈 16~17세기 동아시아에 불어닥친 원조 한류라고 할 수 있을듯한 당시 허난설헌 신드롬의 수준 5 14:05 388
3118271 유머 런던에서 잉글랜드:아르헨티나 경기를 본 스코틀랜드 사람 12 14:02 756
3118270 이슈 [1분요리 뚝딱이형] 멸치칼국수 라면으로 얼큰 오뎅 칼국수 만들기 9 14:00 687
3118269 기사/뉴스 ‘HERE WE GO-확인!’ 지단, 프랑스 대표팀 감독 부임 ‘합의 완료’→여러 제안 모두 거절 “오직 한 팀만 원했다” 13:59 225
3118268 유머 아빠의 시간을 1시간만 살수 있을까요? 2 13:58 490
3118267 이슈 새로 파묘된 리센느 신라공주 2 13:58 707
3118266 이슈 적자매장 비율이 무려 57%라는 심각한 하나로마트 근황 28 13:57 1,735
3118265 기사/뉴스 외교부, 심우정 딸 합격 취소…관련자 징계 요구 12 13:57 972
3118264 유머 아빠의 1시간을 살께요!!.jpg 3 13:57 536
3118263 유머 이불 없이 자는 게 이런 느낌이야. 3 13:56 995
3118262 이슈 ??: ’저 정말 지릴거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빌게요 화장실 좀 가게해주세요 기저귀 필요한 수준입니다‘ 1 13:56 536
3118261 유머 친척모임에서 어리다고 칭찬받음 8 13:53 2,122
3118260 기사/뉴스 “최고 25.5%” 소지섭 ‘김부장’, 미니시리즈 왕좌 굳혔다…7회 연속 1위 1 13:50 233
3118259 팁/유용/추천 할 일을 끝내지 않고 자버린 어제의 나에게 [Playlist] 7 13:47 562
3118258 유머 달팽이 기어가는게 귀엽다고 쓰다듬어주는 할머니 21 13:47 2,064
3118257 이슈 이번 월드컵으로 축제 분위기인 브랜드.jpg 11 13:41 4,064
3118256 유머 크기도 맛도 다른 서해안 굴과 남해안 굴 36 13:39 3,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