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쌀만 300번 씻는다”…‘흑백2’ 윤주모, 유노윤호도 놀란 양조장 일상 (전참시)
1,235 0
2026.07.18 10:15
1,235 0
IQNTWa

이날 방송에서는 ‘주모’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파트 베란다를 가득 채운 직접 담근 장(醬) 항아리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평소 집에서 각종 장과 김치, 장아찌, 청 등을 직접 담가 먹는다는 그는 즉석에서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자신만의 ‘퀵 고추장 레시피’를 아낌없이 방출한다.


awhFVy

윤주모의 남다른 클래스는 아침 식사에서도 빛을 발한다. 퀵 고추장을 활용한 제육볶음부터 육수를 깊게 우려낸 막장찌개, 비법이 담긴 갈치속젓 양념까지 순식간에 차려낸 푸짐한 혼밥 한 상과 특별한 먹조합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또한, ‘열정맨’ 유노윤호마저 혀를 내두르게 한 양조장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전통 방식을 고집하는 윤나라는 각종 고문서와 필기로 빼곡한 노트를 공개하는가 하면, 시루에 밥을 짓기 위해 쌀을 무려 300번이나 씻는 과정을 보여주며 전통주를 향한 뜨거운 진심을 드러낸다. 술잔과 주병까지 직접 도예로 빚어내는 남다른 손재주 또한 관전 포인트다.



강주일 기자


https://v.daum.net/v/20260717135238295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63 07.16 29,4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8,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5,6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2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205 정치 "불륜 아니잖아"‥'여중생 성착취'인데 억울? 2 12:26 51
3118204 이슈 영화 호프 인물들의 감정 상태가 다 이 모양 이꼴임 12:25 256
3118203 이슈 동네에서 고양이 자만추하고 쳐맞음ㅋㅋㅋ 3 12:25 254
3118202 기사/뉴스 [단독] 소아 심장수술의 마지막 보루... 서울대병원에 저 혼자 남습니다 4 12:24 441
3118201 기사/뉴스 부부 추락·두 자녀 사망‥경찰 출동했던 '그 집' 5 12:23 566
3118200 이슈 문가영 X 다미아니 엘르 8월호 커버.jpg 1 12:23 191
3118199 이슈 그냥 평범한 하루, 공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3 12:19 552
3118198 기사/뉴스 기안84, '고독한 미식가' 표정 따라잡기? 이시언 "연기는 안 되겠다" 폭소 [RE:뷰] 12:18 276
3118197 기사/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4시간째 진화 중... 121명 자력 대피 6 12:18 934
3118196 이슈 박찬욱이 옛날영화를 많이 보라는 이유.jpg 9 12:17 1,143
3118195 이슈 7월 24일 (금) 배철수의 음악캠프 허키 시바세키 출연 1 12:17 211
3118194 이슈 변우석 #𝙂𝙌 𝘽𝙀𝙃𝙄𝙉𝘿 #프라다 | 지큐 인스타그램 1 12:17 63
3118193 이슈 서귀포시 폐현수막 양심우산 54 12:15 3,181
3118192 기사/뉴스 유재석 "여기에 비하면 풍향고는 너무 까칠했다"…훈훈한 라면 데이트 [MHN:픽] 4 12:15 803
3118191 기사/뉴스 이웃주민과 10억 소송 패소.."난 몇 억 배 더 잘 될 것" 차유람 남편 이지성 심경 [스타이슈] 2 12:15 631
3118190 이슈 화사 (HWASA) - ‘Good Goodbye’ at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6 2 12:15 121
3118189 기사/뉴스 국민과자 '고래밥'에 반구천 암각화 담았다. 암각화 담은 '고래밥' 한정판 출시 9 12:14 797
3118188 기사/뉴스 [속보] 한화 필리조선소, 미국 미사일시험 계측선 수주 6 12:14 685
3118187 유머 아니 그냥 햄버거 하나 달라구요 9 12:13 1,062
3118186 이슈 시내버스 기사가 라디오 못 켜도록 조례 제정해달라는 민원 28 12:13 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