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우림 저음·표정 반칙” 포레스텔라, 현실판 사자보이즈 소환(불후)
2,002 5
2026.07.18 09:21
2,002 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7238

IPqzgK

[뉴스엔 박수인 기자] 포레스텔라가 안예은의 ‘창귀’로 현실판 사자보이즈를 소환한다.



포레스텔라’는 선곡과 무대로도 파격 행보를 이어간다. 안예은의 ‘창귀’를 선곡한 ‘포레스텔라’가 마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보이즈’의 현실판을 보는 듯한 비주얼로 무대에 등장해 4천 5백 관객을 열광하게 한 것. 현장에서 조민규는 “여러분을 홀리는 가수가 돼보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전하고, 배두훈은 “왕중왕전을 위해 3개월 정도 준비한 무대”라고 밝혀 궁금증이 모인다. 더욱이 무대를 관람한 케이윌은 “고우림의 저음은 반칙”이라고 혀를 내두르고, 민우혁은 “표정도 반칙”이라고 탄식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뜻밖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군대 맞후임인 ‘리베란테’ 김지훈과 왕중왕전 이전에 만나 자신들의 경연곡을 귀띔한 사실이 드러나는 것. 막내의 기밀 유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강형호는 “스파이를 숙청해야겠다”라며 발끈하고 김지훈은 “경연곡을 미리 알려준 게 다 자신감이었다”며 고우림 몰이에 동참한다.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65 07.16 29,9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9,1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1,6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5,9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6,4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8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341 유머 자고 일어난 미니미니낑 후이바오🩷🐼 1 15:34 54
3118340 유머 본사는 늙크크응원안하는데 직원은 흐린눈해주는 커피빈 청년 이벤트 15:34 108
3118339 정보 무묭이가 모아온 더쿠에서 얻은 꿀팁 모음zip 7 15:31 303
3118338 유머 나라 전체가 도박판이 된 증거 14 15:31 1,140
3118337 이슈 새로 구독해주신 리마인 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 라이너의 컬쳐쇼크 15:28 197
3118336 이슈 남친이 귀여니 인소 읽고 울었다는거 들으면 무슨 생각 들어...? 49 15:23 1,580
3118335 유머 이브이 물타입 샤미드 얼음틀 실사용기 5 15:22 1,303
3118334 기사/뉴스 문가영, 구교환의 오랜 응원에 “두고두고 배로 갚고 싶어”[스타화보] 1 15:22 333
3118333 유머 계란 식단 잘만 지키면 진짜 살빠질 것 같아욯ㅎㅎ 13 15:20 1,974
3118332 유머 노래 부르다가 급발진하는 다비치 이해리 1 15:19 198
3118331 유머 힘들게 재운 아기에게 뽀뽀하려는 만취 남편을 본 아내.gif 21 15:19 2,206
3118330 유머 여우한테 수프 대접받고 화난 두루미 15:18 946
3118329 이슈 [인터뷰] 손흥민 "부앙가는 제가 팀에 합류하기 전부터 항상 PK 키커였기 때문에 그가 차는 것이 맞아" 8 15:18 880
3118328 이슈 내일모레 6살 되는데 아직도 아기같은 푸바오 4 15:14 554
3118327 유머 방탈출 콘텐츠로 조회수 100만 넘은 유튜브 채널 16 15:12 2,013
3118326 유머 신나게 꼬리로 지휘하는 후이바오🩷🐼 6 15:11 856
3118325 기사/뉴스 '동궁', 韓 '기묘한 이야기' 꿈꿨지만 현실은 아류작 [OTT리뷰] 11 15:11 677
3118324 이슈 [단독] '포핸즈' 마친 이준영, '차쥐뿔' 녹화 완료⋯입대 전까지 열일 2 15:11 576
3118323 이슈 내일 오후 전국 날씨 예보.jpg 23 15:08 3,363
3118322 이슈 호프 개봉날 보고 온 사람 후기(스포 주의) 17 15:08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