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박물관 같은 2층 집 두고 현관에서 브런치 “최애 장소”(나혼산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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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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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자취 4년 차 던은 창문을 활짝 여는 것으로 아침을 맞이했다.
던은 현재 조그마한 마당이 있는 2층 저택에 살고 있었는데 스스로 집을 "박물관"이라고 표현했다. "원래 있던 요소를 살리고 동양적인 걸 살려야겠다 해서 오브제가 많다"고. 던은 "좋아하는 것들을 툭툭 두는 걸 좋아한다"고 자신만의 인테리어 방식을 설명했다.
던은 현재 집에 소울메이트라는 반려견 햇님이와 살고 있었다. 던은 햇님이와 "최애 장소"라는 현관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유유자적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별명이 나무늘보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만의 페이스가 있다. 짜증났던 적이 한 번도 없다. 안 좋은 일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무소식이 희소식이다'"라며 무던한 성격임을 전했다.
하지만 곧 던의 평온을 흔드는 일이 발생했다. "어떡하지?"라며 정원에서 돌연 톱질을 하며 등장한 던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겼는지는 다음주에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718061216489
https://youtu.be/uq5TJGV23mU?si=1NiaUh-BFLG_CZ9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