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지섭, 딸 구한 후 북한 송환 엔딩...충격 속 21.9%('김부장')
7,167 19
2026.07.18 08:31
7,167 19
HQodqd

▲ '김부장'.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김부장'이 딸을 구해낸 소지섭의 처절한 부성애와 예상을 뒤엎는 북한 송환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17일 방송된 SBS ‘김부장’ 7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1.9%, 수도권 22.6%, 최고 2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7주 연속 동시간대 정상에 오른 것은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을 이어갔고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8.5%를 나타내며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힘을 합쳐 납치된 딸 민지(서수민)를 구출하는 과정이 긴박하게 펼쳐졌다. 



CtOrvd

▲ '김부장'. 제공| SBS



방송의 마지막은 충격 그 자체였다. 천산부대 감금실에 홀로 남겨진 김부장은 의문의 인물들에게 습격당해 약물을 투여받고 의식을 잃었다. 눈을 뜬 곳은 낯선 고문실. 벽면의 선전물과 최고지도자 사진을 통해 그곳이 북한이라는 사실이 드러났고, 전기의자에 묶인 김부장을 향해 고문 담당자는 “고향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 66”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소름 돋는 엔딩을 완성했다.



https://v.daum.net/v/20260718082242794


xkJNrf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8 07.16 25,07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8,0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41,6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8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5,6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2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218 기사/뉴스 [밀착카메라] 위험하다 말려도 "더 스릴있다"…폭우 속 '민폐 강태공' 12:50 202
3118217 유머 잘생겼다고 핸섬최라 별명지어준 최지훈 야구선수를 시구가서 실물본 후기 쪄는 진돌 1 12:50 350
3118216 유머 호프 초반 황정민과 관객들 시점 요약 4 12:49 588
3118215 이슈 60~80년대 가요계에서 남녀통합해도 여성솔로 가수가 원탑 먹으며 대상받았던 당시 탑오브탑 여성 가수들 12:48 163
3118214 이슈 본인 기사 보고 억울했던 조나단...jpg 5 12:45 1,220
3118213 기사/뉴스 쏟아진 '물 폭탄'에 서울 첫 호우 재난문자…오는 19일까지 더 온다 1 12:43 406
3118212 기사/뉴스 82메이저, ♥에티튜드와 특별 휴가…오늘(18일) 서울 팬콘서트 시작 12:40 369
3118211 정치 안철수, 올림픽공원 방문 뒤 "참정권 지키는데 어떠한 타협도 없어" 6 12:38 336
3118210 이슈 고양이 짖는소리 들어보실분…. 내가 개를 키우나… 6 12:38 932
3118209 유머 “열 받을 때 귀여운 동물 사진 보세요” 실험을 통해 밝혀진 놀라운 변화 [호랑이 2] 11 12:35 732
3118208 이슈 도경수를 28살에 만나 41살이 된 이광수 13 12:33 2,651
3118207 이슈 유투브에서 2-30년전에 바닷가에서 더 노출많이 하고 수영복도 많이 입었다고 라는 영상을 봤는데 민소매도 마찬가지인듯 우리엄마 40대일때 민소매 상의 많았고 잘 입고 다녔음 90년대 서울패션 이런거 봐도 많이 입고 다님 그런데 요즘에 오히려 더 잘 안입는것 같음 27 12:32 3,235
3118206 정치 [단독] "사주세요" 꼬마 부탁도 청탁 될 수 있지만‥정작 '디올백' 청탁은 없었다? 12:29 337
3118205 이슈 00년대 중화권 가요계 전성기시절 레전드 탑 가수 총출동한 중화권 버전 We are the world 3 12:29 313
3118204 정치 "불륜 아니잖아"‥'여중생 성착취'인데 억울? 8 12:26 672
3118203 이슈 영화 호프 인물들의 감정 상태가 다 이 모양 이꼴임 15 12:25 2,635
3118202 이슈 동네에서 고양이 자만추하고 쳐맞음ㅋㅋㅋ 12 12:25 2,010
3118201 기사/뉴스 [단독] 소아 심장수술의 마지막 보루... 서울대병원에 저 혼자 남습니다 36 12:24 2,922
3118200 이슈 문가영 X 다미아니 엘르 8월호 커버.jpg 6 12:23 866
3118199 이슈 그냥 평범한 하루, 공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 5 12:19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