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이잖아‥불륜 아니고" "상대 여성이 수사기관에 제보해 문제를 삼았다면 어떤 의도로 그러는 것인지, 그동안 무슨 갈등이 있었는지를 감안해야 한다 " >>>>>>>> 미성년자 성매매 수사 받는 최영중 국민의힘 청주 시의원 두둔하다 '뭇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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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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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매매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는 최영중 국민의힘 청주시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한 가운데, 이 지역 당협위원장이 해당 시의원을 두둔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모 국민의힘 청주서원 당협위원장은 어제(16일) 국민의힘에 당협위원장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구체적인 사퇴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시의원을 영입해 공천한 당사자로서 책임을 진 거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김 위원장은 최 시의원에 대해 부적절한 옹호 발언을 했다는 지적도 제기된 바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상대 여성이 수사기관에 제보해 문제를 삼았다면 어떤 의도로 그러는 것인지, 그동안 무슨 갈등이 있었는지를 감안해야 한다"
성폭력 상담 및 관련 단체 관계자들은 "이 사건의 본질은 만 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성착취 및 의제강간 범죄인데 여기에 미혼이니 외도니 하는 말이 왜 나오느냐"며 분노했고,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2차 가해'라며 당협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진모 위원장은 검사장 출신으로 2022년 말 청주 서원구 당협위원장에 임명됐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2298
검사장 출신이 13세 미만 아동한테 어떤 의도 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