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 결혼’ 김종국 “좋은 소식 있다” 의미심장 발표에 추측 난무(런닝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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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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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출근 시간을 건 ‘출근 야호’ 레이스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 오프닝에서 ‘런닝맨’ 멤버들의 반가운 근황이 연이어 공개됐다. 하하는 데뷔 후 처음으로 팬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하며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고, 지석진과 지예은은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 새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는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훈훈한 분위기 속 김종국 역시 “나도 좋은 소식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깜짝 발표를 예고했다.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멤버들은 저마다 추측을 쏟아냈다.
그런가하면 이날 레이스는 랜덤 선택에 따라 다음 주 오프닝 촬영 시간을 결정하는 ‘출근 야호’ 레이스였다. 멤버들의 랜덤 선택에 따라 새벽 출근부터 저녁 출근까지 운명이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지자 시작부터 현장은 긴장감에 휩싸였다. 특히 기본 출근 시간이 '오전 5시 30분'으로 공개되자 멤버들은 "너무 빠르다"며 집단 반발에 나섰고, 한순간의 선택이 실제 출근 시간을 좌우한다는 사실에 평소보다 더욱 치열한 승부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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