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청래 "당의 주인은 당원"…후원금 3억 8천만원 입금 언급하기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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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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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광주 서구갑 지역당원대회에 참석해 "어디를 가든 저를 보면 '1인1표'를 해줘서 고맙다고 그런다. 그래서 '이게 정말 큰 것이구나'란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1인1표제는 당 지도부 선출 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비율을 1대1로 조정한 제도로 정 전 대표가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내건 핵심 공약 중 하나입니다.
정 전 대표는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며 "그럼 누구나 공평하게 한 표씩 누구는 1표, 누구는 20표 이렇게 하면 안 된다"며 "(1인1표제가 도입돼) 누구나 공정하게 1인 1표를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정 전 대표는 이날 하루 사이 후원금이 3억8000만원이 입금됐다며 지지세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1인1표제는 당 지도부 선출 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비율을 1대1로 조정한 제도로 정 전 대표가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내건 핵심 공약 중 하나입니다.
정 전 대표는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며 "그럼 누구나 공평하게 한 표씩 누구는 1표, 누구는 20표 이렇게 하면 안 된다"며 "(1인1표제가 도입돼) 누구나 공정하게 1인 1표를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정 전 대표는 이날 하루 사이 후원금이 3억8000만원이 입금됐다며 지지세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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