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보건부 "美 공격 재개로 최소 38명 숨져"
465 6
2026.07.17 16:50
465 6



이란 정부는 17일(현지시간) 미국과의 무력 충돌이 재개된 이후, 미국 공습에 의해 최소 38명이 숨지고 40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지난 달 22일 미국 공습이 재개됐다.

호세인 케르만푸르 이란 보건부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엑스(X)를 통해 "미국의 공격으로 인한 부상자가 400명을 넘어섰고, 38명의 국민이 순교했다"고 전했다.

케르만푸르 대변인에 따르면 사망자 중 3명이 여성이며, 1명이 18세 미만 미성년자다. 부상자 중에서도 22명의 여성과 9명의 미성년자가 포함됐다.

그는 현재 47명의 부상자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 측은 미국이 민간인 거주 지역을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미군의 공습으로 남서부 아바즈의 한 어린이 암 전문 병원 인근에 포탄이 떨어져 환자와 가족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9495?sid=104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52 07.15 45,8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6,7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8,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6,0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4,1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6,52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5,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027 유머 오바타 타케시 색칠과정 07:12 16
3118026 이슈 인형뽑기 신종사기 수법.jpg 2 07:05 597
3118025 유머 진돌 시구하러갔다가 뻘건색만보고 사진 찍어줬더니 기아팬ㅋㅋㅋㅋㅋㅋㅋㅋ 2 06:59 662
3118024 이슈 ‘야르’가 너무 듣기싫어 질색팔색 기겁하는 카리나 17 06:51 1,154
311802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6:49 77
3118022 이슈 명예영국인 남편 거지였던 시절 3 06:14 3,124
3118021 이슈 오늘로써 6년 故 미우라 하루마 10 06:13 1,288
3118020 기사/뉴스 '동궁', 궁궐에 스민 원귀의 한…노윤서 연기는 물음표 [OTT클릭] 18 05:52 2,088
3118019 이슈 올해 현재까지 일본에서 태어난 아기 레서판다.jpg 9 05:41 1,437
3118018 기사/뉴스 [단독] 최저임금보다 더 받는 실업급여 손본다 36 05:37 3,449
3118017 이슈 여전히 소년같은 인피니트 엘 최신 화보 6 05:28 711
3118016 유머 밖에 비 미쳤겠는데 하고 슬쩍 베란다 봤는데 닌텐도 스위치 물에 잠긴 줄 알고 ㅈㄴ쫄렸다.twt 2 05:16 3,318
3118015 이슈 구글에 쿠쿠레야를 검색하면 05:09 851
3118014 유머 중사가 말해주는 군대어.jpg 7 05:06 1,511
3118013 이슈 방탄소년단 파리 공연에 참석한 마크롱대통령 부부 14 05:05 2,038
3118012 이슈 [하이바이마마] 네가 날 안놔줬잖아. 날 끝까지 붙잡고 널 괴롭혔잖아 7 05:01 1,456
3118011 이슈 아기를 놓아주고 몇 년 후 성인으로 성장한 그를 위협으로 맞닥뜨리는 캐릭터들 7 04:52 2,331
3118010 이슈 하트시그널5 우유경 오만과 편견서사 2편 4 04:48 1,022
3118009 이슈 메타 AI 안경 카일리 제너 광고 (놀람주의) 5 04:47 2,241
311800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75편 4 04:44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