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박 230만원이라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호텔에 실제로 묵어 본 회사원A
6,498 44
2026.07.17 15:52
6,498 44

DRAxK.png

xWsoX.png

WdcER.png

 

 

찐 베르사유 궁전에서 자는게 아니라

베르사유궁이랑 부속 건물로 연결되어있는

왕정시대 프랑스 재무부 건물을 현대식 호텔로 개조해서 쓰는거임

 

 

 

 

fTsUL.png

mgLXc.png

eZRCo.png

dTeVW.png


 

인터넷으로 예약을 마치고 2~3시간 뒤 프랑스에서 국제 전화로 

나의 '버틀러'(집사)라는 사람이 연락을 주고

호텔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프로그램들을 소개해주고 참여 여부를 체크함

 

 

그리고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면 그 전화했던 버틀러가 나와서 

쭉 호텔 투어를 간단하게 시켜주면서 이것저것 설명을 해줌

 

 

 

 

NkDsi.png

tWBCW.png

gJrbG.png

 

 

프랑스 혁명 전의 계단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는 호텔

 

 

 

 

WfffO.png

nyRWb.png

HomWB.png


객실에 들어가면 웰컴푸드로 호텔 파티쉐가 만든 초콜릿과 간단한 선물이 맞아주고있음

 

 

 


yJYNH.png

upMjL.png


객실 안은 17세기부터 쓰인 소파, 18세기에 만들어진 샹들리에 등

온갖 골동품들로 가득 차 있음

 

 

 

 

 

RjjFx.png

심지어 볼펜마저 저렇게 만들어 놨음(...)

 

 

 

 

lvtTO.png

AlxQL.png

 

방 안에는 TV도 놔두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 

대신 아이패드를 제공함

 

 

 

 

oAsOo.png

화장실은 이렇게 생김

 

 

 

 

oLhUI.png

huNOg.png

SwVFK.png

디너를 먹으러 왔는데 18세기 복장을 입은 종업원들이

18세기 궁중식 식사 절차를 재현해주고 요리를 서빙해줌

 

 

 

 

UaSyQ.png

hpaBo.png

BQDhY.png

ztQIq.png

VHptW.png

맛있어보임...ㅠ

 

 

 

 

ofWNy.png

RKXbY.png

VJbIe.png

YJMsw.png

NQrBk.png

사람이 없는 휴관일에 호텔 투숙객들만을 위해 제공하는 프라이빗투어 

 

마리 앙투아네트가 사랑했던 별궁인 쁘띠 트리아농을 투숙객들에게만 휴관일에 열어줌

 

 

 

 

ufHGp.png

WmxUc.png

Cdujp.png

kTzGw.png

TEYvZ.png

 

 

전문 가이드가 대략 3시간정도 투숙객들에게

방 하나하나와 가구나 접시 하나하나까지 다 설명을 해줬다고 함

 

 

 

 

그리고 투숙객들이 추가 요금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유료 옵션 프로그램

 

 

 

wBCNd.png

dBeoX.png

EtfWw.png

mfmPx.png

 

 

로코코시대(18세기 후반) 귀부인 체험 프로그램 ㅋㅋㅋ

 

 

근데 이게 걍 옷만 빌려주고 끝이 아니라 생각보다 ㄹㅇ 본격적인데

 


vCJma.png

 

ZBYec.png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랑 헤어 디자이너가

그 시대 화장법, 헤어, 악세사리까지 
다 체험할 수 있게 꾸며주고

 

 


pFUcx.png

ZBquM.png

 

iQLfl.png

 

포토그래퍼랑 같이 호텔 곳곳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동안 

의상 코디가 계속 따라다니면서 의상 체크해줌

 

 

 

 

LMquz.png
 


촬영을 무려 1시간반 넘게 진행했기 때문에 

호텔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을 수백장은 남길 수 있었다고 ㅋㅋㅋㅋㅋ

 

 

 


psuBU.png

 

RgkCN.png

NxTXp.png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식으로 궁중 의상과 궁중요리, 궁정예법 같은 고급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아예 이렇게 고가로 만들어서 고급 K-체험 투어를 만들면 어떨까?

 

이제는 그 정도의 큰 돈을 내고라도 우리나라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관광객들의 수요가 충분히 있지 않을까?

 

 

출처 - 유튜버 회사원A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6 07.16 19,2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8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2,2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8,8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3,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640 정치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61%, 폐지 23%…"부실수사 막아야" 18:00 4
3117639 이슈 [KBO] 진돌 시구 2 18:00 177
3117638 기사/뉴스 이지성-차유람, '10억 이웃 소송' 2심도 패소…"시련은 하나님의 선물" [RE 18:00 64
3117637 기사/뉴스 "몽키 무조건 살아있다"…나홍진 감독, '호프' GV서 밝힌 강아지 행방 10 17:56 449
3117636 유머 생존 서바에서 솔로지옥 찍는다는 이관희X최혜선 근황 4 17:56 401
3117635 기사/뉴스 "'참교육'이 곧 현실"…'서이초 3주기' 교사들 거리로 6 17:52 412
3117634 이슈 부활 후 다양한 굿즈 의견받는 종로구 마스코트 <종돌이> 8 17:51 510
3117633 유머 툥바오는 체중계에서 후이랑 있는데 채혈대에서 혼자 손잡이 잡고 대기중인 루이바오🐼🩷💜 20 17:50 958
3117632 유머 주인이랑 놀아주는 강쥐 🐶 2 17:48 312
3117631 유머 마운드 위에서 정확히 포수에게 공을 던지는 시구자 5 17:47 788
3117630 기사/뉴스 [TF리뷰] '동궁', 자막 설정은 필수… 4회까지는 프롤로그 12 17:47 1,328
3117629 이슈 현재 기상특보 발효현황.jpg 2 17:46 1,865
3117628 기사/뉴스 [속보]대구 남부 호우주의보 발령 17 17:42 2,437
3117627 기사/뉴스 이주승, 감독 서바이벌 1등했는데…“최종 각본 쓸 때 할아버지 돌아가셔” 5 17:41 663
3117626 이슈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정체중 21 17:38 3,022
3117625 정치 몇몇 지역 캐릭터들이 부활하는 가운데 다시언급되는 성남시 예전 캐릭터 4 17:38 591
3117624 기사/뉴스 초등교사들 "'참교육'이 현실…악성고소 남발 아동복지법 개정" 10 17:37 518
3117623 이슈 [언더커버셰프] 마지막회 예고 - 최종 미션을 향한 마지막 승부수🔥 그리고 드디어 찾아온 정체 공개의 시간..!😮 8 17:37 764
3117622 이슈 유튜버 단군 영화 <호프> 후기 & 티어 (스포주의) 16 17:37 1,918
3117621 유머 [언터커버셰프] 드디어 유튜브에 올라온 샘킴 셰프의 짭채 9 17:36 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