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4년생 모델 엘레오노레 폰 합스부르크
그 유명한 합스부르크 가문의 수장인 카를 폰 합스부르크의 장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마지막 황태자였던 오토 폰 합스부르크의 친손녀로 현재 명목상의 작위는 오스트리아 여대공
사라진 제국 카이저의 누이로서 영국의 프린세스 로열급
돌체 앤 가바나 전속으로 모델 일을 반취미로 했지만 보통 금수저 2세 모델들과는 다르게 트집잡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음
유럽 귀족, 왕족들의 '표면적인' 정치적 영향력은 사라졌지만 아직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기도 하고
탑 오브 탑 클래스 가문이면 브랜드 이미지에도 버프가 들어가기 때문
'오스트리아 황족이 선택한 명품 중의 명품 돌체 앤 가바나'라는 브랜드 이미지는 포기할 수가 없다고 함
단순히 금수저 2세 셀럽들이랑 같은 카테고리에 넣을 수 없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