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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최시원 "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중국 작품 출연 비판에 입 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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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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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최시원이미지 크게 보기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최시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과거 중국 작품 출연을 둘러싼 일부 누리꾼의 비판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15일 한 누리꾼은 SNS에 2015년 최시원이 출연했던 중국 작품들을 캡처해 올리면서 "애국 배우인 줄 알았는데 실망이 크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최시원은 2006년 영화 '묵공', 2015년에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천장웅사'와 드라마 '전신설애니'에 출연한 바 있다.


그룹 활동으로 해외 활동이 활발했던 시기에 연기 활동을 병행하면서 다수의 중국 작품에도 참여했다.

가수 겸 배우 최시원이미지 크게 보기

가수 겸 배우 최시원


해당 글에 최시원은 "저의 생각과 국가관은 제가 어디에서 공연하고 촬영하느냐로 결정되지 않는다. 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사람이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가치, 그리고 국민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는 답글을 남겼다.




https://v.daum.net/v/20260716105609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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