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TXT 연준, 초동 73만 장 돌파..올해 韓 솔로 초동 1위
764 20
2026.07.17 10:55
764 20
mgHWHF


17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된 연준의 미니 2집 'NO LABELS: PART 02'는 발매일 기준 일주일(초동) 동안 총 73만 8072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올해 발매된 국내 솔로 가수의 음반 중 가장 높은 수치다.특히 연준은 전작인 'NO LABELS: PART 01'의 초동 판매량(60만 1105장)을 가뿐히 뛰어넘으며 완벽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번 신보는 발매 첫날에만 66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단 사흘 치의 집계만으로 지난주 주간 음반 차트(7월 6~12일)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새 타이틀곡 'Ice Cream'을 향한 대중의 반응 역시 뜨겁다. 연준은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감각적이고 시원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본인이 직접 창작에 참여한 이번 안무는 여유로운 무드 속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연준만의 독보적인 그루브를 뽐낸다. 무엇보다 "Oh girl, too hot 식혀 네 마음"이라는 가사가 등장하는 일명 '걸투핫' 파트는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내며 팬들의 무한 반복 재생을 유발하고 있다.
이러한 화제성은 숏폼 플랫폼 내 댄스 챌린지 열풍으로 이어졌다. 틱톡(TikTok)에서는 'Ice Cream' 음원을 활용한 영상이 6만 7000개를 돌파했고, 인스타그램 릴스 인기 상승 오디오 2위를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지원사격을 비롯해 ITZY 예지, 세븐틴 디노, 코르티스 성현, 트와이스 모모, 미야오(MEOVV) 수인과 엘라 등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이 대거 챌린지에 동참하며 글로벌 열기에 불을 지폈다.

뮤직비디오의 상승세도 무섭다. 'Ice Cream'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3일 만인 지난 13일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16일 오후 8시 20분경 2000만 뷰 고지를 넘어서며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72881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4 07.16 17,7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0,4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0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1,7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4,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2,0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455 유머 유기견을 3년동안 사랑해주면 생기는 일 1 13:10 147
3117454 이슈 이게 불륜인가요? 6 13:10 300
3117453 이슈 오마이걸 효정 #나의_작은_청춘에게 by #하성운 13:09 23
3117452 기사/뉴스 [KBO] '딱 1아웃 더 잡겠다는데' 롯데 에이스, 갑자기 옵션에 미친 사람 됐다…'팩트부터 틀린' 해설위원의 비난, QS 욕심이 왜 잘못됐나 1 13:09 184
3117451 유머 곱슬머리인거 다 알겠는데 짜증날거 같은 상황 4 13:07 409
3117450 이슈 롯데타워 건설 당시 사진(고소공포 클릭 주의 16 13:06 1,138
3117449 이슈 체조6일 →고척6일→상암2일→고양3일을 퍼펙트 매진시킨 임영웅, 다음은 어디로 가야할까 8 13:05 401
3117448 유머 금쪽같은 손녀를 공격한 닭의 최후 1 13:05 487
3117447 이슈 부산 양정·연산·망미초 졸업생 분들, ‘황경목 선생님’을 기억하시나요? 9 13:05 536
3117446 유머 호랑이 부부가 살아가는 방식 3 13:04 283
3117445 기사/뉴스 "정년 2년 앞두고 징계 두려웠다"…결국 실토한 수사팀장 "내가 지시" (장윤기 사건) 4 13:04 386
3117444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SNS 남보다 빨리 볼 수 있는 기능 1천분의 1초 단위로 판다 5 13:04 373
3117443 기사/뉴스 “살려달라 비명에 몸이 먼저”…‘흉기 든 10대’ 맨몸 제압한 ‘시민 영웅’ 4 13:03 486
3117442 기사/뉴스 [속보]대관령 4터널 화재, 강릉 방향 전면통제…소방 대응 2단계 발령 7 13:02 474
3117441 유머 평일 낮에 동네에서 마주친 뜻밖의 연예인 13:02 659
3117440 유머 요즘 유행한다는 고양이 장난감을 만들어봤다 6 13:01 532
3117439 유머 일하는 중인데 런웨이처럼 보임 1 13:01 272
3117438 기사/뉴스 시속 100㎞ 택시 핸들 꺾은 만취 승객…신고하자 “블박 50만원에 팔라” 3 13:00 235
3117437 유머 애인이 3일이나 연락이 없었던 이유. 12 12:59 1,664
3117436 기사/뉴스 "이 이상은 없지 않을까요?"…조인성, 1000번의 액션 (호프) 9 12:59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