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7041

[뉴스엔 황혜진 기자] 실력파 보컬 그룹 포레스텔라가 전무후무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왕중왕전 7연승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는 쟁쟁한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까지 총 10팀이 함께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것.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포레스텔라다. 그도 그럴 것이 이들은 최종 우승자가 총집합한 ‘왕중왕전’ 특집에서만 무려 6연승을 기록한 팀이다. MC 이찬원은 초호화 라인업에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다”고 경탄한다.
조째즈는 무대에 앞서 “영원한 1등은 없다”라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이에 고우림의 군후임인 리베란테 김지훈은 “발톱을 꺼냈으니 생채기라도 내 보겠다”라며 패기 넘치는 각오를 더해 승부의 열기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