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70555i)
(https://www.news1.kr/photos/8011265)
아비뇽 페스티벌이 한국어를 초청 언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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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지 않는다> 1부를 바탕으로 한 낭독극 ‘새(Oiseau)’가 교황청 명예극장에서 공개됨
배우 이혜영과 이자벨 위페르가 각자의 모국어로 텍스트를 교차해 낭독
같은 작품으로 10월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에서 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한강 작가는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