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차유람 남편으로 유명한 이지성, 이웃에게 사과는 커녕 소송 결과는 패소
5,049 21
2026.07.17 10:05
5,049 21
Bdzqog

BmNRHX

DoNpRl


현재까지 민사사건 1·2심 재판에서 이 작가가 모두 졌다. 

A씨는 1·2심에서 모두 손해배상 책임을 피했다. 이 작가의 고소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반면 이 작가는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민사사건 1심 법원은 지난 2024년 9월, 이 작가가 A씨를 상대로 낸 10억원대 소송을 이 작가 패소로 판단했다. 법원은 이번 사건의 피해자가 이웃 주민들이고, 가해자가 이 작가라고 명시했다.

당시 1심 법원은 “이 작가 측의 공사 착수가 위법했다”며 “아랫집에서 측정한 소음이 92㏈로 나왔을 뿐 아니라 일부 세대는 창틀이 부서지거나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 작가는 “A씨 등이 보상금 명목으로 거액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협박 및 공갈을 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며 “당시 상황을 보면 A씨는 이 작가 측에 해당 공사로 인한 피해와 손해배상을 요구할만한 상황이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A씨가 이 작가에게 1000만원만 내고 정리하자고 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는 “A씨 측에서 복구비로 실제 지출한 비용만 받고 분쟁을 종결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아울러 “앞서 A씨가 전세대에 대한 보상금 명목으로 1억 8000만원을 언급한 사실은 있지만 이는 공사기간 60일에 걸쳐 한 세대 당 하루 20만원씩 배상하는 게 어떻냐고 예시를 든 것일 뿐 피해 배상에 관한 금액 특정을 위한 것에 불과하다”고 판단했다.

분쟁이 격화하자 A씨는 이 작가에게 1000만원에 합의를 제안했지만 당시 이 작가는 이것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작가는 “모든 세대에 보상하라는 것은 과한 요구로 보인다”며 “동 대표에게 발전기금 형식으로 200만원을 전달할 의사가 있다”는 입장이었다.

1심은 A씨가 이 작가의 주차장 진입을 막았다는 주장, 기자에게 제보했다는 주장 등도 사실이라고 볼만한 증거가 없다고 했다. 법원은 “이 작가가 주차장을 실제 이용한 것으로 보이며 A씨 측에서 물리적으로 출입을 금지한 것은 아니라고 보인다”며 “A씨가 기자에게 제보했다는 증거도 없다”고 밝혔다.

이 작가가 항소했지만 약 2년만에 나온 2심의 판단도 같았다. 2심 재판부도 “이 작가의 청구는 모두 이유가 없어 기각해야 한다”며 “1심의 판단은 정당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 판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심 판결에 대해 이 작가 측에서 상고할 수 있는 기한이 남았다.



https://naver.me/56XviGnC


적반하장도 이런 쓰레기 적반하장이 없음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5 07.16 19,2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61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2,2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7,4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3,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617 이슈 이제는 출산까지 한다는 바비인형 근황.. 17:25 132
3117616 기사/뉴스 [단독] 해병대에서 벌어진 신종 딥페이크 성범죄 5 17:22 630
3117615 이슈 산리오 & 모프샌드 콜라보 키링 발매 , 귀여운것에 귀여운것을 더하면 4 17:19 524
3117614 유머 다들 굴뚝새의 울음소리를 들으면 기분좋다는 거 알고 힐링했으면 좋겠다 13 17:18 484
3117613 유머 [먼작귀] 오늘 일본 방영한 치이카와 이나리아게모찌우동 에피소드 2 17:17 194
3117612 이슈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지금 현재 반응 36 17:16 2,146
3117611 이슈 7월21일 오후 6시 킬링보이스에 드디어 포레스텔라 나옴 11 17:15 170
3117610 유머 30살에도 여전히 포켓몬을 하는 나 14 17:12 1,404
311760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7 17:11 2,136
3117608 이슈 인터넷 댓글 다 보는듯한 호프 감독.....twt 94 17:07 8,038
3117607 이슈 버스 정류장에서 1분 기다려준 아이들 5 17:04 1,118
3117606 이슈 한효주의 호프 후기 8 17:04 2,520
3117605 이슈 [PLAYLIST] RESCENE(리센느) 밴드 라이브 모음,zip 🗂️ | it's Live 17:02 104
3117604 유머 nct 준비 보통 몇 학년에 해요?? 3 17:02 943
3117603 이슈 서로서로 럽스타 하면서 공개연애중인 루이스 해밀턴 & 킴 카다시안 10 17:01 2,596
3117602 이슈 (소오름) 층간소음 다툼에 결국....jpg 21 16:59 3,679
3117601 유머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할머니,할아버지만 계심 17 16:58 2,919
3117600 정보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곳은ㄷㅐ구가 아니라 여기임 14 16:58 2,123
3117599 기사/뉴스 [속보] 의정부 한 아파트서 40대 부부·10대 자녀 등 4명 숨진 채 발견 11 16:57 2,055
3117598 정치 [속보] 정청래 "당의 주인은 당원"…후원금 3억 8천만원 입금 언급하기도 14 16:57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