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차유람 남편으로 유명한 이지성, 이웃에게 사과는 커녕 소송 결과는 패소
4,709 21
2026.07.17 10:05
4,709 21
Bdzqog

BmNRHX

DoNpRl


현재까지 민사사건 1·2심 재판에서 이 작가가 모두 졌다. 

A씨는 1·2심에서 모두 손해배상 책임을 피했다. 이 작가의 고소에 대해서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반면 이 작가는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민사사건 1심 법원은 지난 2024년 9월, 이 작가가 A씨를 상대로 낸 10억원대 소송을 이 작가 패소로 판단했다. 법원은 이번 사건의 피해자가 이웃 주민들이고, 가해자가 이 작가라고 명시했다.

당시 1심 법원은 “이 작가 측의 공사 착수가 위법했다”며 “아랫집에서 측정한 소음이 92㏈로 나왔을 뿐 아니라 일부 세대는 창틀이 부서지거나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 작가는 “A씨 등이 보상금 명목으로 거액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협박 및 공갈을 했다고 볼 증거가 없다”며 “당시 상황을 보면 A씨는 이 작가 측에 해당 공사로 인한 피해와 손해배상을 요구할만한 상황이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A씨가 이 작가에게 1000만원만 내고 정리하자고 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는 “A씨 측에서 복구비로 실제 지출한 비용만 받고 분쟁을 종결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아울러 “앞서 A씨가 전세대에 대한 보상금 명목으로 1억 8000만원을 언급한 사실은 있지만 이는 공사기간 60일에 걸쳐 한 세대 당 하루 20만원씩 배상하는 게 어떻냐고 예시를 든 것일 뿐 피해 배상에 관한 금액 특정을 위한 것에 불과하다”고 판단했다.

분쟁이 격화하자 A씨는 이 작가에게 1000만원에 합의를 제안했지만 당시 이 작가는 이것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작가는 “모든 세대에 보상하라는 것은 과한 요구로 보인다”며 “동 대표에게 발전기금 형식으로 200만원을 전달할 의사가 있다”는 입장이었다.

1심은 A씨가 이 작가의 주차장 진입을 막았다는 주장, 기자에게 제보했다는 주장 등도 사실이라고 볼만한 증거가 없다고 했다. 법원은 “이 작가가 주차장을 실제 이용한 것으로 보이며 A씨 측에서 물리적으로 출입을 금지한 것은 아니라고 보인다”며 “A씨가 기자에게 제보했다는 증거도 없다”고 밝혔다.

이 작가가 항소했지만 약 2년만에 나온 2심의 판단도 같았다. 2심 재판부도 “이 작가의 청구는 모두 이유가 없어 기각해야 한다”며 “1심의 판단은 정당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 판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심 판결에 대해 이 작가 측에서 상고할 수 있는 기한이 남았다.



https://naver.me/56XviGnC


적반하장도 이런 쓰레기 적반하장이 없음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39 07.15 34,0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0,6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0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1,7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4,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2,0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459 이슈 거의 유일하다는 마이클 잭슨의 미국 국가 제창 영상 (56년전 영상주의) 13:17 19
3117458 기사/뉴스 속보] '시커먼 연기 가득'…대관령4터널서 추돌사고 후 화재 1 13:16 271
3117457 유머 본인이 대학교에서 예쁘기로 좀 유명했다는 사람 2 13:14 885
3117456 이슈 취켓팅 켜논지 3시간짼데 고양이가 전원버튼 밟아서 컴터꺼짐 ㅆㅃ…. 구라같다진짜 9 13:13 984
3117455 유머 유기견을 3년동안 사랑해주면 생기는 일 7 13:10 724
3117454 이슈 이게 불륜인가요? 31 13:10 1,524
3117453 이슈 오마이걸 효정 #나의_작은_청춘에게 by #하성운 13:09 60
3117452 기사/뉴스 [KBO] '딱 1아웃 더 잡겠다는데' 롯데 에이스, 갑자기 옵션에 미친 사람 됐다…'팩트부터 틀린' 해설위원의 비난, QS 욕심이 왜 잘못됐나 9 13:09 575
3117451 유머 곱슬머리인거 다 알겠는데 짜증날거 같은 상황 6 13:07 806
3117450 이슈 롯데타워 건설 당시 사진(고소공포 클릭 주의 23 13:06 1,944
3117449 이슈 체조6일 →고척6일→상암2일→고양3일을 퍼펙트 매진시킨 임영웅, 다음은 어디로 가야할까 10 13:05 1,225
3117448 유머 금쪽같은 손녀를 공격한 닭의 최후 2 13:05 916
3117447 이슈 부산 양정·연산·망미초 졸업생 분들, ‘황경목 선생님’을 기억하시나요? 17 13:05 1,019
3117446 유머 호랑이 부부가 살아가는 방식 3 13:04 487
3117445 기사/뉴스 "정년 2년 앞두고 징계 두려웠다"…결국 실토한 수사팀장 "내가 지시" (장윤기 사건) 7 13:04 679
3117444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SNS 남보다 빨리 볼 수 있는 기능 1천분의 1초 단위로 판다 6 13:04 556
3117443 기사/뉴스 “살려달라 비명에 몸이 먼저”…‘흉기 든 10대’ 맨몸 제압한 ‘시민 영웅’ 7 13:03 730
3117442 기사/뉴스 [속보]대관령 4터널 화재, 강릉 방향 전면통제…소방 대응 2단계 발령 8 13:02 673
3117441 유머 평일 낮에 동네에서 마주친 뜻밖의 연예인 2 13:02 969
3117440 유머 요즘 유행한다는 고양이 장난감을 만들어봤다 7 13:01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