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넷플릭스 상반기 성적표 공개..韓 최고 흥행작은 '참교육'[스타이슈]
860 1
2026.07.17 08:42
860 1
fgpWgn

넷플릭스의 2026년 상반기 한국 최고 흥행작은 '참교육'이었다.

넷플릭스는 17일 '2026년 상반기 시청 현황 보고서(What We Watched)'를 공개했다.

'What We Watched'는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중인 모든 작품의 시청수(전체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집계한 보고서다. 올해 상반기 시리즈 시청수 상위 10편 가운데 5편은 첫 시즌 작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는 신작임에도 1억4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상반기 최다 시청 작품에 올랐다. 한국 시리즈 '참교육'도 공개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글로벌 톱10에 진입했으며, 상반기 누적 시청수 4820만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오징어 게임'은 1440만 시청수를 기록했고, '이 사랑 통역되나요?'(2860만), '레이디 두아'(2580만) 등이 높은 시청수를 나타냈다. '멋진 신세계'(1600만)을 비롯해 시즌2로 돌아온 인기 시리즈 '사냥개들'(2400만) 등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넷플릭스 회원들의 누적 시청 시간은 970억 시간을 넘어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반기 보고서 공개 이후 가장 높은 시청수를 기록한 단일 작품도 전체 시청 시간의 1%를 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넷플릭스는 특정 흥행작보다 다양한 작품군이 전체 시청을 견인하는 구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비영어권 작품은 전체 시청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한국 콘텐츠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콘텐츠에서는 시리즈 '참교육', 영화 '대홍수',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솔로지옥 시즌5' 등 장르와 형식을 가리지 않고 고르게 시청이 이뤄졌다.


https://naver.me/5DZ7AHqz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63 07.16 29,4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8,9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9,3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4,7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5,6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7,2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7,2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2,2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5,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6,8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8179 기사/뉴스 속보] 잠든 친딸 추행하고 술 취하자 유사강간…법원, 징역 4년 9 12:06 246
3118178 기사/뉴스 "별명이 '부처'였던 친구"…'나체 활보' 정재환 피해자 지인들 "말리다 참변" 3 12:06 351
3118177 기사/뉴스 속보] "부부싸움 중 집에 방화 시도" 60대男, 겁 먹고 불 껐지만…'현행범 체포' 12:05 71
3118176 이슈 1963년, 당시 일본인들에게 엄청난 국뽕을 안겨줬던 국제적 히트곡이었다는 Sukiyaki(스키야키) 1 12:05 161
3118175 이슈 역삼각형 몸매로 조회수 300만넘고 알티타는 뮤뱅 출근길 연준..jpg 7 12:03 733
3118174 기사/뉴스 일본, EU 더 급속히 늙어간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 1 12:03 135
3118173 이슈 <GQ> 변우석 x 프라다 촬영 비하인드 2 12:02 108
3118172 이슈 안녕히계세여 여러분 전느 자유를 차자 떠남미다 5 12:02 530
3118171 이슈 싱글에서 줄곧 탑이었던 남자선수가 은퇴하고 선수 커리어 아쉬웠던 연인과 함께 아이스댄스에 재도전함 14 12:02 900
3118170 정보 방금 알고 놀란 유명한 미술 작품의 진짜 의미 1 12:01 614
3118169 유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인스타에 올라온 방탄콘 5 12:01 605
3118168 이슈 여기잇으니까 박찬욱 그래도거장인거같은디 15 12:01 763
3118167 이슈 호프스포) <호프> 다 참을 수 있는데 8 12:00 681
3118166 기사/뉴스 유재석 품에 안겨 허경환만 잡도리 ‘놀뭐’ 게스트 누구길래 3 11:58 1,038
3118165 이슈 AI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 논란 ㄷㄷㄷ 81 11:56 5,455
3118164 기사/뉴스 ‘휴직 말하기 어려워? 걱정마!’…‘퇴직대행’ 이어 ‘휴직대행’ 서비스 붐 9 11:55 652
3118163 이슈 하룻고양이 범 무서운줄 모름 8 11:54 1,001
3118162 기사/뉴스 일본의 65세 정년 연장 30년 실험... 제로섬게임? 고정관념 깨졌다, 임금·근무시간 조정하며 65세 고용 정착,청년 채용도 함께 늘었다, 한국은 연공급·노동시장 이중구조가 과제 1 11:53 256
3118161 기사/뉴스 국가가 버렸던 '김부장' 만나보니…"부모상도 휴가도 없었다" 4 11:53 1,193
3118160 이슈 자라가 출시한 남성용 슬림진 21 11:51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