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업영화 데뷔작 메멘토 이후
그렇게나 초대형 프로젝트들을 많이도 하면서
작품 텀이 3년을 넘긴 적이 없음
매우, 매우 부지런함. 그야말로 소처럼 일함
중요한 건 심지어 다 재밌음, 영화로서 완성도도 높음
비주얼, 사운드, 플롯 모두 언제나 대단한 그 무엇을 보여주었음
상업성+예술성+성실성 다 갖춰서
(그 지독한 아이맥스 사랑은 가끔 좀 내려놔도 되지 않을까)

상업영화 데뷔작 메멘토 이후
그렇게나 초대형 프로젝트들을 많이도 하면서
작품 텀이 3년을 넘긴 적이 없음
매우, 매우 부지런함. 그야말로 소처럼 일함
중요한 건 심지어 다 재밌음, 영화로서 완성도도 높음
비주얼, 사운드, 플롯 모두 언제나 대단한 그 무엇을 보여주었음
상업성+예술성+성실성 다 갖춰서
(그 지독한 아이맥스 사랑은 가끔 좀 내려놔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