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에서 왼쪽보기
대충번역)
(게파우치를 들고온 후루혼야(카니))
(식당 '산(야마)')
모몽가 '후룩..'
모몽가 '라멘의 열때문에...몸의 수분이 샘솟고있어'
(카니가 파우치를 뒤적거려서 타올수건을 꺼낸다)
(모몽가의 타올까지 준비한 카니)
모몽가 ' 퐁!퐁!하고 부드럽게 닦아라'
(모몽가 이마에 그냥 올려주는 카니)
모몽가 '올리지맛'
카니 착해ㅋㅋㅋ
https://x.com/i/status/2077704742067904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