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보행 신호' 바뀌었는데 무섭게 돌진…중학생 치여 숨졌다
2,230 7
2026.07.16 20:14
2,230 7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충남 예산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학생이 빠른 속도로 달려온 관광버스에 치였습니다.

119가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학생에게 심폐소생술을 했고 호흡이 돌아오는듯 했습니다.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응급처치했고, 사고 1시간 만에 충남 천안의 중증외상센터로 옮겼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차에 치인 중학생은 학교에서 나와 이 횡단보도를 건너서 시내버스를 타러 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버스가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60대 관광버스 기사가 정지신호로 바뀌기 전 교차로를 무리하게 지나기 위해 속도를 냈을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음주나 약물을 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60대 기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조만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정영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1598?sid=102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00:11 7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8,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0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9,3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3,8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2,0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295 기사/뉴스 넷플릭스 '참교육', 역대 두 번째로 많이 본 韓 드라마 등극하나 10:25 12
3117294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0:24 25
3117293 이슈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강 작가와 무대에 오른 배우 이혜영 4 10:24 272
3117292 이슈 책 읽기 귀찮을 때마다 이 짤 보고 정신차림 11 10:17 1,605
3117291 이슈 지하철이 이렇게 빠르면 얼마나 좋을까 8 10:16 1,110
3117290 이슈 이번주 그알 예고 - 800억 자산가 청산염 사망사건 10:15 906
3117289 기사/뉴스 이기택 ‘1박2일’ 합류하더니 KBS 새 드라마 캐스팅 “키스신 있냐” 기습 청문회에 당황 10:13 749
3117288 이슈 신진서 9단 vs 카타고 AI 세기의 바둑대국 진행중 2 10:13 294
3117287 유머 발 잡으니까 손 주는 골댕이 3 10:13 602
3117286 이슈 최근 헐리웃 로맨스 영화 촬영 현장.jpg 36 10:11 2,057
3117285 기사/뉴스 ‘호프’ 나홍진 감독, 샌디에이고 코믹콘 참석 4 10:11 467
3117284 유머 동구리 나오자마자 처웃음 4 10:11 655
3117283 이슈 국내에서 금연 광고 찍은 베이비몬스터 아사 친언니 7 10:10 1,445
3117282 이슈 어제 스포티파이에서 2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는 마이클 잭슨 노래 2 10:10 313
3117281 이슈 해외에서 알티탄 홀란드 3년전 문명특급 출연 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10:08 2,581
3117280 이슈 '딸 같은 며느리' 삼을 생각 없다는 예비 시어머니, 그 발언의 결과는? 20 10:07 2,268
3117279 기사/뉴스 "아빠라고 해" 초5 여아 유인하려던 남성, 엄마 차 피신 아이들에 "내려!" 7 10:06 1,576
3117278 기사/뉴스 넷플릭스 상반기 성적표 공개..韓 최고 흥행작은 '참교육'[스타이슈] 2 10:06 298
3117277 이슈 차유람 남편으로 유명한 이지성, 이웃에게 사과는 커녕 소송 결과는 패소 12 10:05 1,976
3117276 이슈 포켓몬스터 부산팝업 근황 5 10:05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