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너무 느려! 비싸!" 불만 '줄줄' 나열하더니 "한국 기업 가능?"..같은 시각 청문회"트럼프 망상 왜 받아줘!" 맹폭에 (트럼프 NOW)
790 1
2026.07.16 18:27
790 1

https://youtu.be/1hLK5ANltBs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주 육군전쟁대에서 열린 '국방혁신서밋' 행사에 참석, 미 해군력 증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는 아마 한국과 다른 지역에서 오는 기업들 몇몇을 살펴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우리와 선박(건조)에 있어 협력하고 있다"면서 "지역 밖에서 만들어진 일부 선박도 구매할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그는 이어 "우리는 해군을 위해 함정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우리 함정들은 노후화하고 있고 우리는 손을 뗀 상태였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 중 '지역 밖에서 만들어진 일부 선박'이 미국 밖에서 건조된 선박을 지칭하는 것인지는 다소 불분명합니다.

그러나 지난달 G7 정상회의에서 이 대통령에게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해줄 수 있느냐"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으로 미뤄 볼 때 미국 밖에서 군함을 건조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일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지난 9일 트럼프 대통령의 군용 선박 요청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한국에서 건조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 것 같은 인상을 받고는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미국은 번스-톨레프슨법으로 해군 함정의 외국 건조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와 조선업계는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적 권한을 활용해 미 해군 함정의 한국 건조를 예외적으로 허용해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미 양국은 3천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가운데 1천500억 달러를 조선 협력에 투입하기로 합의한 상태입니다.

이달 23일에는 워싱턴DC에 한미 조선협력센터가 문을 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마이클 쿨터 한화디펜스USA 최고경영자(CEO)도 참석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3145?sid=104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22 00:07 10,4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1,4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4,5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24,8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3,8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8,9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988 기사/뉴스 '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 19:29 15
3116987 이슈 결혼한 지 20년이 지난 후에도 신혼때와 비슷한 도파민 패턴이 관측된 부부들의 특징 19:28 215
3116986 이슈 하늘로 승천할거같은 포레스텔라 <Nella Fantasia>😇 19:28 13
3116985 이슈 에메트사운드 X 바다 - GUAP 챌린지 19:27 9
3116984 이슈 허남준 자기♥︎ 체험..델러갈테니까 차 번호 보내놔← 여기가 ㅈㄴ진짜같아서 힘들다.. 5 19:27 153
3116983 유머 도대체 LG는 무슨 회사일까..? 30년 전, 술 만드는 기계 리뷰 19:27 119
3116982 유머 외국에서 키스마크 아니냐는 말 나온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mpg 17 19:26 970
3116981 이슈 오위스 소이 유니 GG EZ 챌린지 19:26 23
3116980 이슈 아이들 컴백 타이틀곡 <Gimme Dat Love> 멜론 일간 순위.jpg 19:26 96
3116979 이슈 [KBO] 데뷔 24주년 된 치어리더의 시구 2 19:25 482
3116978 기사/뉴스 [단독]장윤기 전화기서 여중생 사진 다수 발견…피해자와 동일인 정황 61 19:24 1,293
3116977 기사/뉴스 SBS 드라마 '김부장' 흥행에 웨이브 긴장? 티빙과 합병 놓고 KT 지적에 힘 실리나 19:24 69
3116976 유머 명예)영국 왕 명예영국인 유배 유배지에 최초로 세자를 데려온 테토 퀸 | 조선의 청요리사 EP.09 19:24 147
3116975 이슈 스테이씨 탈퇴하려고 했었다는 수민...twt 3 19:21 1,073
3116974 유머 오늘 언더커버셰프에서 권성준이 드디어 꽉쬐메는 두건 탈출해서 조리모 받았는데 머리 크기이슈로 안들어가서 가위로 잘라씀 아 제발 그만 웃기게 19:21 513
3116973 이슈 출연자 때문에 탈룰라 여러번하는 모솔연애2 패널들ㅋㅋㅋㅋㅋ 3 19:20 550
3116972 이슈 [KBO] 김성윤 노바운드 홈보살 21 19:19 593
3116971 이슈 이대휘 인스타업뎃 [ I MISS YOU 🩵 ] 2 19:18 147
3116970 이슈 광기에 가까운 리센느 리브 (걸그룹)여자친구 사랑 + 성공한덕후.twt 5 19:17 538
3116969 유머 전생에도 서울시장 같은거 하는구나.. 2 19:17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