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부용은 이선정의 유튜브 ‘선정적으로’에 출연, 활동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선정은 20년 넘도록 어머니 가게를 도와주며 평범하게 지냈고,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기로 결심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김부용이 등장했다.
당시, 김부용은 ‘풍요속의 빈곤’으로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맘보걸’ 이선정은 '풍요 속의 빈곤'의 피처링과 댄서로 참여해 존재를 과시했다.
이날 이선정은 '클론' 강원래가 댄스를 지도했고, 무섭고 엄격한 선생님이라고 고백했다. 김부용도 ‘맘보걸’ 이선정 때문에 여고생들의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아야했다고 덧붙였다.
이연수도 이선정의 유튜브를 축하하며 깜짝 출연했다.
이연수는 K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김부용과 인연을 맺었다. 또한 김부용이 운영하고 있는 분식집 ‘멜시보끔’의 2호점 사장이라는 사실도 고백했다.
이선정은 "그동안 많은 것을 못 보여드렸다. 앞으로는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유튜브를 통해 '선정적으로' 화끈하게 보여드리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유튜브 '선정적으로'는 SBS PD, TV 조선 PD를 거쳐 독립 제작사를 꾸린 박재용 대표가 수장으로 있으며, 김부용 이연수가 출연하는 2부는 오는 30일 공개된다.
한편, 이선정이 초심을 잡고 어머니와 함께 일했던 가게의 모습, 유튜브에 대한 각오를 밝힌 1회는 24일 오후 6시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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