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1년 4개월 만에 공식 활동을 재개한 동갑내기 배우 김수현의 복귀에 ‘좋아요’를 누르며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14일 필리핀 한 패션 브랜드 CEO는 자신의 계정에 “벤치의 가족과 다시 함께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모델인 김수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1년 4개월 만에 이뤄진 김수현의 공식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1988년생 동갑내기 절친으로 잘 알려진 정해인이 해당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서 무언의 응원을 남겼다.
과거 사생활 의혹으로 거센 비판을 받을 당시, 계정 팔로우를 취소하라는 요구를 받았음에도 끝까지 취소하지 않았던 정해인은 이번에도 ‘좋아요’를 누르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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