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화 중 서인영은 황광희에게 "너는 탐지기 있다고 그러잖아. 쎄한 사람 잘 알아본다고"라고 물었다. 황광희는 "우연히 그런 거다"라고 하면서 "처음부터 남 얘기를 하는 사람은 좀 그렇다. 왜 남 얘기 하냐. 내 얘기 하기에도 바쁜데"라고 소신을 전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임시완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았냐 물었다. 황광희는 "잘 됐다고 이야기하는 거지. 내가 못했다고 이야기하나?"라며 진짜로 임시완을 질투했다 했다.
그는 "나는 미화가 돼서 좋게 보이는 거지. 난 진짜 질투했다. 9명 다 질투하느라고 나는 뭐 심심할 심심할 새가 없었어"라고 고백했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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