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는 2006년, 만 18세 11개월의 나이에 등번호 19번을 달고 자신의 월드컵 첫 골을 기록함.
라민 야말도 2026년, 만 18세 11개월의 나이에 등번호 19번을 달고 자신의 월드컵 첫 골을 기록함.

유명한 야말 목욕시키는 메시 사진>>>>
이게 사실 당시 유니세프와 FC 바르셀로나가 진행한 캠페인 이벤트였음. 근처 사진촬영 가능한 근처 동네 가족들을 대상으로 추첨해서, 당첨된 가족에게 바르셀로나 선수 한 명과 사진 찍을 기회를 주는 행사였다고 함. 야말 부모님도 그냥 응모했고, 우연히 여러 선수들중 메시가 이 가족에게 배정된 거임ㅋㅋㅋ
가끔 야말 부모님이 금수저거나 아들 빵빵하게 지원가능한 체육인 집안이냐고 묻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버지는 페인트공이었고 어머니는 근처 식당에서 서빙하던 분이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