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Zendaya)가 신화 속 여신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y)’ 프리미어에 참석한 젠데이아의 레드카펫 룩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날 젠데이아는 디자이너 한나 로즈 달튼과 스티븐 라지 바스카란이 이끄는 브랜드 마티에르 페칼(Matieres Fecales)의 2025 F/W 컬렉션 드레스를 착용했다.
아이보리 컬러 드레스의 드라마틱한 실루엣과 커다란 날개 장식이 어우러져 마치 그리스 신화 속 여신을 떠올리게 했다.또한 절제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땋은 헤어스타일, 화이트 웨지힐 등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니케가 걸어 나왔다”, “아테나가 살아서 걸어 다니는 것 같다”, “진짜 여신 같다”, “톰 홀랜드가 부럽다”,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태어난 룩”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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