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환자 숨졌다" 링거엔 대변이…새벽 3시 CCTV 찍힌 日간호사 체포

무명의 더쿠 | 07-16 | 조회 수 3033

일본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50대 여성이 입원 환자의 링거에 대변을 넣어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5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지바현 경찰은 이날 살인 혐의로 지바현 가시와시에 거주하는 간호사 A씨(51)를 체포했다.

A씨는 올해 1월 30일 오전 3시쯤 가시와시 가시와다나카병원에 입원 중이던 B씨(75세)의 링거 주입관에 대변을 넣은 혐의를 받는다.

이바라키현 도리데시에 거주하던 B씨는 이튿날인 1월 31일 오후 10시쯤 숨졌다. 부검 결과 사인은 패혈증에 따른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확인됐다.

사건은 병원 직원이 지난 2월 1일 경찰에 "입원 환자가 숨졌으며 링거에 이물질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신고하면서 드러났다.

A씨는 사건 당시 해당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었다. 범행 추정 시간에는 다른 간호사 1명과 함께 야간 당직을 서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https://v.daum.net/v/2026071520520912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소록도 왜 언급없나" 하영, '친일' 증조부 이어 조부 해명 요구도 빗발 [N이슈]
    • 09:51
    • 조회 80
    • 기사/뉴스
    2
    • 역사학자 심용환 - 안상호 친일논쟁 추가글 게시
    • 09:49
    • 조회 763
    • 이슈
    13
    • 분명히 광복후의 한국은 하루만 기뻤을것같지않은데..
    • 09:49
    • 조회 563
    • 이슈
    4
    • 일본이 한반도, 만주, 대만을 통치했던 방식은 서구 백인 국가들의 식민 통치와 비교했을 때, 현지 주민들의 행복을 고려한 매우 온건한 통치였습니다
    • 09:49
    • 조회 313
    • 이슈
    6
    •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8/12)
    • 09:47
    • 조회 150
    • 이슈
    2
    •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 09:45
    • 조회 1751
    • 기사/뉴스
    15
    •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 09:41
    • 조회 1079
    • 기사/뉴스
    17
    •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 09:41
    • 조회 2594
    • 유머
    23
    •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 09:39
    • 조회 2005
    • 기사/뉴스
    42
    •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 09:38
    • 조회 1551
    • 기사/뉴스
    12
    •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 09:35
    • 조회 596
    • 기사/뉴스
    6
    • 오늘(13일) 저녁에 있는 한일전
    • 09:35
    • 조회 2410
    • 정보
    8
    • 위시 중콘 지각위기로 택시 잡는데 옆에 중녀들도 인스파이어 가는것 같길래 같이탐 택시 기사 너무 밟는 바람에 급커브할때 만난지 2분된 중녀들이 내 품안으로 쏟아짐 그리고 번역기 키더니
    • 09:33
    • 조회 2843
    • 유머
    30
    • 무덤에 써놔도 되는 기록 있는 리센느 팬.x
    • 09:33
    • 조회 1535
    • 유머
    13
    •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 "내선융화 홍보대사처럼 활동"
    • 09:33
    • 조회 6872
    • 기사/뉴스
    179
    • 뎡배의 비공식(?) 단관 영화인 폴 시즌2 포스터
    • 09:32
    • 조회 1213
    • 이슈
    25
    • 네이버페이 5원이다냥
    • 09:31
    • 조회 752
    • 정보
    8
    • “챗GPT 보고 있나”… 제미나이, 월 이용자 10억 돌파
    • 09:31
    • 조회 676
    • 기사/뉴스
    16
    • “돈이 얼마나 많았으면”…하영 母 “현금 2억 금고에, 돈 많이 필요 없어” 발언까지 ‘파묘’
    • 09:31
    • 조회 1691
    • 기사/뉴스
    25
    • '9월 컴백' 82메이저, 새 싱글 '히트' 첫 콘셉트 속 거친 매력
    • 09:31
    • 조회 112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