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허경환 ‘유퀴즈’에 미련 뚝뚝 “전화 오면 당장 뛰어가”(라스)

무명의 더쿠 | 13:14 | 조회 수 1423
MSGQte
NKRnsS


이날 허경환은 '유퀴즈'에 아직 미련이 있다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이거 진짜 입조심해야 한다"고 조심스럽게 반응했다.


허경환은 "어디 말할 데가 없어서 지금 얘기하는데 '유퀴즈' 출연할 때만 해도 그냥 개그맨 허경환으로 나왔는데 본방송 보는데 '허경환 대국민 면접', '유퀴즈의 빈자리'라는 타이틀이 달린 거다. '이 정도 편집이면 답가 해줘야겠다'해서 집에서 부랴부랴 정장 입고 재석이 형 옆에 앉아 사진 찍었다"고 털어놓았고 김구라는 "저때 제작진이 오만 정나미가 다 떨어졌구나. 부담스럽거든"이라고 장난쳤다.


허경환은 "이틀 지나고 일주일 지나고 두달 석달 지날 때까지 아무런 말이 없는데 주변에선 다 '유퀴즈' 얘기를 하더라. 심지어 들어간 거 봤다는 사람도 있더라. 소문이 그렇게 났다"고 토로했다.


이어 "지금도 만약 전화 오면 이 녹화고 뭐고간에 당장 뛰어간다"며 미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71523410924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3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이돌 연생 다큐로 밤티 바이럴 돌리는 듯한 어느 엔터
    • 18:07
    • 조회 128
    • 이슈
    1
    • 주인 몰래 빠져나가 자유를 즐기던 강아지
    • 18:07
    • 조회 59
    • 유머
    • (스포주의) 영화방 반응 난리난 호프 글...jpg
    • 18:06
    • 조회 370
    • 정보
    1
    • [망그러진 곰] 구독자 30만명 기념 망그러진 고민상담소 개업🎉
    • 18:06
    • 조회 86
    • 유머
    1
    • 화이트로 맞춰 입은 에스파 출국 사진
    • 18:05
    • 조회 380
    • 이슈
    3
    • 토스행퀴 이츠셰프컬렉션
    • 18:04
    • 조회 281
    • 정보
    12
    • NCT WISH 엔시티 위시 'BOY MEETS GIRL+YO-I-DON!' @FANMEETING 2026
    • 18:03
    • 조회 64
    • 이슈
    • 3억 vs 천오백
    • 18:03
    • 조회 228
    • 유머
    1
    • LEEHI (이하이) - UP Covered by OWIS (오위스) 유니
    • 18:02
    • 조회 40
    • 이슈
    • 소속사 옮기더니 1년 넘게 공백기 보내던 브브걸 깜짝 근황...jpg
    • 18:01
    • 조회 642
    • 이슈
    1
    • 육퇴하고 이제 쉬려는데.....
    • 18:01
    • 조회 363
    • 유머
    1
    • 호프 집에서 공짜로 보는법
    • 18:00
    • 조회 952
    • 이슈
    4
    • 온갖 햄버거집 돌아다니다가 결국 롯데리아에 정착한 사람 특.jpg
    • 17:59
    • 조회 1211
    • 이슈
    16
    • 5만명 초대형 돔구장, 부산 북항에 드디어 생기나…부산 동구, '북항 돔' TF 구성→완공 소요 최소 7년+3조원 재원 마련 최대 난제
    • 17:58
    • 조회 243
    • 기사/뉴스
    7
    • 검찰, '미성년자 성범죄' 최영중 청주시의원 통신영장 반려
    • 17:57
    • 조회 693
    • 기사/뉴스
    17
    • "짐 싸다 멈췄어요" 실낱 희망 생긴 홈플러스…정상화는 '첩첩산중'[르포]
    • 17:56
    • 조회 499
    • 기사/뉴스
    8
    • 윗치폼 로또 터짐
    • 17:56
    • 조회 1081
    • 유머
    2
    • [속보] 국내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 세계 최대 차량 호출앱 우버에 넘어간다
    • 17:52
    • 조회 2231
    • 기사/뉴스
    22
    • 한국 미스터 도넛은 왜 철수했을까? 당신의 생각은?
    • 17:52
    • 조회 1699
    • 이슈
    75
    • 속보] 상가주택 3층 리모델링 현장서 작업자 3명, 건물 아래로 추락
    • 17:51
    • 조회 1054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