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허경환, 결혼하고파 키 해명 “성장기 다이어트 탓 안 자라, 2세 175㎝ 가능”(라스)[어제TV]
2,603 21
2026.07.16 12:50
2,603 21
sgOeAR
TqFoUN
ppoJtG



"전 50세 전에 결혼하는 게 목표"라고 의미심장하게 밝힌 허경환. 제작진이 허경환의 결혼 관련 토크가 이미 예정되어 있다는 제작진의 스케치북을 통한 긴급 메시지 전달에 흥분한 유세윤은 "잠시 후 허경환 씨 결혼 소식과 함께 돌아오겠다"고 공지했다.


이후 허경환은 결혼이 유행어보다 더 시급한 것이라고 정의했다. 허경환은 "2년 전 샤워하다가 순간적으로 눈을 살짝 감았다가 넘어지면서 수족관을 탈출한 우럭처럼 턱 떨어졌다. 넘어지며 살짝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났다. 사람도 없고 주섬주섬 회복해서 일어나는데 이렇게 그냥 가면 인생이 너무 허망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며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결혼이 급해진 계기를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좀 있다. 키로 먹고살고 있긴 하지만, 고3 첫 방학 때 H.O.T.가 엄청 핫했다. 힙합바지를 입고 싶은데 살이 쪄서 끼는 거다. 힙하기가 어려운 거다. 방학동안 10㎏을 뺐다. 개학했더니 다른 친구들은 10㎝가 커져 있더라. 전 굶어서 빼서"라고 키가 자라지 않은 이유를 해명했다.


허경환은 "아버지도 저보다 조금 크시고 어머니가 작긴 해도 저희 동생도 거의 164-165㎝"라면서 "장담컨대 175㎝는 가능하다. 제 안의 유전자는"이라고 어필했고 김구라는 "아, 여자분들이 2세 생각하면 허경환은 키가 너무 작지 않나 생각하는구나"라고 허경환이 굳이 사정을 설명하는 이유를 이해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허경환이 굶어서 살 뺀 때가 18살이라는 말에 "성장 다 끝났는데 무슨 소리냐. 말 같지도 않은 얘기를 하고 앉았다"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허경환은 포기하지 않고 "일단 아까도 얘기했지만 어느 정도 준비가 다 돼 있다"고 거듭 어필했다.


한편 허경환의 1981년생으로 만 45세이며 키는 169.7㎝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716061617937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38 07.15 34,0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0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0,5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4,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2,9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5,38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80,4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2,0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4,7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7358 이슈 아테나가 오디세우스를 사랑했던 걸까요?😏 11:26 77
3117357 이슈 실화) 눈이 의심되는 BMW 신모델.jpg 18 11:25 705
3117356 이슈 우리아빠 동생한테 이런 유치한 장난 치면서 깨재밌어함 막 나한테 a4 용지 가져와보라하고 이거 어떠냐고 웃기냐고 막 그럼 심지어 동생은 속았져 1 11:25 235
3117355 이슈 (슈돌) 정우 짜장면 먹방 3 11:24 183
3117354 기사/뉴스 [속보]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구겨 넣어 숨지게 한 친부…징역 7년 5 11:23 315
3117353 이슈 약속시간 30분 늦은 친구 vs 약속 30분전 취소하는 친구 49 11:21 684
3117352 기사/뉴스 [단독] ‘메로나 특수절도’ 발달장애인 경찰 조서, 알고 보니 ‘복붙’ 1 11:21 342
3117351 이슈 불법 공사로 이웃에게 피해줬던 이지성 작가 2심 패소 2 11:19 450
3117350 이슈 [언더커버셰프] 인스타로 또 들킬뻔한 샘킴ㅋㅋㅋ 8 11:19 1,414
3117349 기사/뉴스 창원서 폐지 리어카 끌던 80대, 만취 20대 차에 치여 숨져 7 11:17 438
3117348 이슈 러브젤 없어서 물엿으로 했는데 쉬가 안나와ㅠ 17 11:17 1,642
3117347 기사/뉴스 李대통령 “반려동물 중성화 지원 찬성은 1번, 반대는 2번” 47 11:16 942
3117346 유머 무서운 동네라는 남양주 2 11:14 1,116
3117345 정치 "이만희의 힘?…신천지 수련회 시작하자 '올공 시위대' 절반으로 뚝" 4 11:14 472
3117344 기사/뉴스 6월 서울 매매·전세·월세 다 올라…월세 상승률 역대 최고 9 11:14 303
3117343 이슈 수원화성을 건설한 장인들의 명부 11 11:14 860
3117342 기사/뉴스 물복·딱복 다 모인다…24일 서울 영등포서 ‘복숭아데이’ 행사 9 11:13 629
3117341 이슈 [언더커버셰프] 방송 나가면 한국인들 찾아올것 같아서 들떠보이는 식당 사람들 6 11:11 2,350
3117340 이슈 HD포토] 아일릿 원희, ‘여름인데 봄 같네’ (인천공항 출국) 12 11:11 1,065
3117339 이슈 ‘나혼산’ 기안84, 찐런크루와 숲속 트레일..아무리 뛰어도 민호는 뽀송 7 11:10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