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 10% 미만으로"…정부 지원 중예산영화 배우 출연료 낮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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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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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매니지먼트사와 제작자들이 정부가 지원하는 중예산 영화의 배우 출연료를 순제작비의 10% 미만으로 책정하는 데 협조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6일 오후 2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한국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정부-제작사-매니지먼트사 간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문체부와 영진위, BH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숲, 제이와이드컴퍼니 등 국내 정상급 매니지먼트사,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이 참석한다.
앞서 정부는 침체한 한국영화 제작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2025년 중예산영화 제작지원 사업을 100억원 규모로 신설하고, 올해는 지원 규모를 460억원으로 확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6032000005?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