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브브걸, '본투비 서머퀸'..물 오른 비주얼로 오늘(16일) 컴백
568 6
2026.07.16 09:51
568 6



[OSEN=최이정 기자] 그룹 브브걸(민영, 은지, 유나)은 오늘(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여름 사냥에 나선다. 이번 신곡 'BODY WAVE'는 지난해 5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희망사항'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베일을 벗는 귀한 신보다. 청량한 트로피컬 신스 사운드와 심장 박동을 울리는 강렬한 뭄바톤 리듬이 감각적으로 어우러진 곡으로, 마치 해변가에서 부서지는 파도처럼 유연하면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득 담아냈다. 메인보컬 민영은 이번 신곡의 공동 프로듀서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작사와 코러스 세션, 심지어 뮤직비디오 카메오 섭외까지 직접 발로 뛰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100% 발휘했다. 은지와 유나 역시 신곡 작업에 합류할 스태프진을 직접 꾸리는 등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브브걸만의 색깔과 진정성을 꾹꾹 눌러 담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72079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쉼X더쿠🖤 여름 개기름 잡는 ‘라쉼 기름종이 징크 바이옴 세범 앤 블레미쉬 트러블 앰플’ 체험 이벤트! 102 00:07 5,28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7,6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0,6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7,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529 이슈 류현진 아들 준상이 결국 진실의 방으로... 1 11:47 269
3116528 이슈 마침내 음악방송 1위도 했지만 개인폰을 굳이 지금 받아야 할까 싶다는 리센느.twt 4 11:45 518
3116527 이슈 어제 길에서 촬영하는 배우 김재원(순록이) 4 11:45 392
3116526 팁/유용/추천 오늘 출시된 롯데리아 두툼새우 벌써 먹어본 사람들 15 11:45 1,015
3116525 이슈 일본도 점점 독서율이 떨어지나봄 8 11:43 738
3116524 이슈 이런 미친 사람이 에이쁠 받는거구나 4 11:41 1,013
3116523 유머 아르헨티나도 제치고 한국에서 메시 선호도가 1등을 한이유 10 11:41 968
3116522 이슈 월드컵 결승전 티켓값 ㄷㄷ... 73 11:36 5,862
3116521 이슈 컬투쇼에서 워터밤 공연하고온 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1 11:33 1,397
3116520 이슈 박지훈 백스테이지 얼굴 5 11:33 446
3116519 정치 '李정부 실패' 유시민 발언에 정청래 "검찰개혁 실패하면 총선 어려워진다" 12 11:32 562
3116518 이슈 호랑이로 알아보는 체급차이 14 11:32 1,421
3116517 기사/뉴스 [SW뮤직] ‘외사랑’ 인연 ‘막사랑’으로…갓진영·최유리, 뜻밖의 케미 1 11:31 128
3116516 이슈 작별 인사, 공지도 없이 미국 동물원으로 시집 가는 호랑이 사랑이ㅠㅠ(설호언니) 24 11:30 2,193
3116515 기사/뉴스 다윈도 몰랐던 ‘똥’의 물리학…배설물은 왜 나선형으로 쌓일까 6 11:30 699
3116514 기사/뉴스 "은퇴하고 저런 멍청이(게리 네빌)처럼 늙진 말아야지" 아르헨 듀오, 잉글랜드 꺾고 맨유 전설 향해 참았던 분노 폭발 6 11:27 778
3116513 기사/뉴스 [속보]'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대법원 징역 2년 확정.. 의원직 상실 20 11:27 751
3116512 정보 당분간 생야채는 피하는게 좋을꺼같다는 기사(이젠 별별기생충들이 다생긴다) 34 11:25 3,570
3116511 유머 엄마가 왕의 남자 틀어달래서 19 11:25 2,058
3116510 유머 못잡는건지 안잡는건지 모를 절도범 5 11:25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