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준석 "국힘, 정이한 빌미로 '이번 기회로 개혁신당 못 일어서게' 모의"
418 4
2026.07.16 09:47
418 4

 

"국힘서 '개혁신당 일어나지 못하게' 얘기한 것 전해들어"
"정이한, 이런 사람인지 몰랐고 자작극도 인지 방법 없었다"
"개혁신당 합류에 부산시장 나설 때부터 시나리오 있었던 듯"
"본인이 일정 지지율 확보해 단일화 캐스팅보트 생각한 듯"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을 둘러싸고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의 책임론 제기에 의도가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어제(15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정 전 후보 사건을 계기로 개혁신당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는 것과 관련해 "정치적 의도가 개입됐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난주 국민의힘 의원 한두 분이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안 들리는 줄 알고 대화를 나누다가 '이번 기회에 개혁신당이 일어서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을 나눈 것을 기자들로부터 전해 들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정 전 후보의 자작극을 두고는 당에서 전혀 몰랐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공천 전에는 이런 사람인지 알 수가 없었고, 전과 기록도 깨끗했다"며 "공천 이후에도 자작극을 인지할 방법이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6월 4일 압수수색 당시에도 정 후보 측 변호사들이 압수수색 영장 내용을 공유하지 않아 당에서 내용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9968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29 07.15 24,94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8,7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1,2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9,9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676 정치 [속보] “警, 공소청 보완수사 요구 미이행 땐 검사가 수사팀 변경가능” 14:11 1
3116675 이슈 최대 3시간 잠수, 재해구조, 인프라 점검에 쓸 수륙양용 사이보그 곤충 개발 14:11 38
3116674 기사/뉴스 상반기 4대 궁·종묘 관람객 741만 명‥10명 중 3명은 외국인 1 14:10 15
3116673 유머 난 그걸 포타 보고도 느끼는데 4 14:10 304
3116672 기사/뉴스 '내란 가담·즉시 항고 포기'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영장실질심사 1 14:09 35
3116671 이슈 전세계의 판타지 덕후 만명 정도가 독일 시골에 모여서 4박5일동안 노는 이벤트가 있다고 한다 2 14:09 268
3116670 기사/뉴스 기안84, 강남과 첫 듀엣곡 '치킨과 그녀' 발매…직접 작사 참여 1 14:09 42
3116669 유머 유인나 무시하는 이동욱 1 14:08 454
3116668 이슈 있지(ITZY) 유나 인스타 업뎃 1 14:06 206
3116667 이슈 정목2 될거같다고 말하는데 하필 메신저와 옆사람이?.jpg 14:05 401
3116666 기사/뉴스 [속보] 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국민적 실망…깊은 유감" 6 14:05 445
3116665 기사/뉴스 3.4조 투입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2029년 30만가구 전력 공급 14:04 71
3116664 기사/뉴스 [속보] 경찰 특수단, 광산서 형사과장에 사전구속영장 신청 14:04 209
3116663 유머 #바비미담 #바비미남 #바비섹시 5 14:03 279
3116662 기사/뉴스 젠데이아 ‘오디세이’ 시사회 장악…“니케 그 자체” 2 14:03 727
3116661 유머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jpg 2 14:02 849
3116660 이슈 9트 안에 조회수 50만 못찍으면 문닫는다는 아이돌 유튜브 채널(제발 도와줘ㅜ) 5 14:02 1,081
3116659 기사/뉴스 '피습 자작극' 정이한, 구속 송치... 부친 병원은 압수수색 14:02 385
3116658 이슈 로또 1등 당첨된 아내가 그걸 숨기고 남편 몰래 매달 천만원씩 씀 53 14:01 3,005
311665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숑 8 14:01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