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노랑통닭, ‘대파 간장 치킨’ 출시…멤버십 리뉴얼 효과 더해 고객 공략 강화
1,787 3
2026.07.16 09:07
1,787 3

대파 풍미 살린 신메뉴·신규 사이드 2종 선봬…메뉴 경쟁력 확대 간장 베이스에 파기름·대파 추출물 더해 감칠맛 강화…뼈·순살·콤보 구성 웹 주문 지원·간편결제 도입한 멤버십 리뉴얼 안착…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신메뉴 출시와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를 앞세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대파를 활용한 신제품과 신규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는 동시에 최근 전면 개편한 멤버십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랑푸드가 운영하는 노랑통닭은 대파의 향긋한 풍미를 더한 신메뉴 ‘대파 간장 치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간장치킨의 달콤짭조름한 맛에 한국인에게 친숙한 식재료인 대파를 더해 익숙하면서도 차별화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간장의 깊은 감칠맛과 대파의 구수하고 향긋한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노랑통닭은 이달 1일 전면 리뉴얼한 신규 멤버십 앱을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안정적인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노랑통닭 제공)

‘대파 간장 치킨’에는 콩발효농축액과 간장농축액을 블렌딩한 간장 베이스에 파기름과 대파 추출물을 더한 특제 소스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깊고 진한 감칠맛은 물론 은은하게 이어지는 대파의 풍미를 살렸다.

치킨 위에는 신선한 대파를 듬뿍 올려 아삭한 식감과 향긋한 향을 더했다. 소스에서 느껴지는 익힌 대파의 구수한 풍미와 생대파의 신선한 맛이 어우러져 마지막 한 입까지 입체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뼈, 순살, 콤보 등 3가지 형태로 출시된다. 콤보 메뉴는 다리와 날개, 봉 등 선호도가 높은 부위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노랑통닭은 신메뉴와 함께 사이드 메뉴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인 ‘맵싸한 똥집 감자튀김’은 닭똥집과 웨지감자를 바삭하게 튀겨 매콤한 디핑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주형 메뉴다. ‘모짜체다 치즈볼’은 모짜렐라와 체다치즈의 풍미에 할라피뇨의 은은한 매콤함을 더한 맥앤치즈 스타일의 메뉴로, 치킨과 함께 즐기기 좋도록 5개 구성으로 출시됐다.

(후략)

 

김동욱 기자 east@viva100.com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716500106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01 08.20 20,1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7,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80,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7,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4,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6,4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690 유머 헤엄치는 새끼 거북이 🐢 12:56 0
3137689 이슈 이성경 프리티걸 12:56 38
3137688 이슈 미국 부채 근황.jpg 12:55 217
3137687 이슈 박소담 - 늦은 후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821 방송 4 12:52 115
3137686 이슈 숲의 땅이 카펫처럼 움직이는 현상 -윈드록 1 12:52 187
3137685 기사/뉴스 빅뱅 지드래곤 "5인조→3인으로 바뀌어, 새로운 사운드 숙제"(핑계고) 12:52 167
3137684 기사/뉴스 “전 연인과 관계했냐” 아내 추궁…햄스터로 협박하고 14시간 감금한 남편 4 12:51 538
3137683 이슈 유튜버 박위 사과문 업로드 27 12:50 1,793
3137682 유머 씩씩해라 건강하고 누구한테도 지지말고 이겨라잉 그냥 물어버려 1 12:49 159
3137681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선미 "가시나" 1 12:48 46
3137680 기사/뉴스 "여자는 사회생활 쉬워" 처음 본 남성이 냅다 폭행한 이유 [그해 오늘] 7 12:47 409
3137679 기사/뉴스 전현무, ‘독신왕’ 진면목 보여줬다…‘나혼산’ 최고 8.2% 8 12:44 827
3137678 이슈 캣츠아이 윤채 최근 메이크업 모음 22 12:44 1,263
3137677 이슈 화장품계에 혁명 일으킨 리한나 파데가 단종된 이유 (스압) 6 12:44 1,909
3137676 이슈 약후) 1930년대 조상님들의 낙서 1 12:42 1,102
3137675 유머 [KBO] 흔한 야구팬의 인스스 6 12:41 1,495
3137674 기사/뉴스 [속보] 주민 불안 떨게 한 70cm '실종 왕도마뱀', 11일만 수원서 포획 4 12:38 1,452
3137673 유머 최근엔 거의 안 했지만 사극도 잘어울리는것같은 정해인 6 12:38 549
3137672 이슈 취미로 발레하는 사람들 조롱+몸평하는 발레 강사/전공자들 45 12:37 3,178
3137671 이슈 버츄얼 그룹 오위스 소이가 부르는 리센느 - 데자부 1 12:37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