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X아일릿X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4주 연속 진입
673 5
2026.07.16 08:48
673 5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4주 연속 굳건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14일(한국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7월 18일 자)에 따르면, 이들의 싱글 ‘ICONIC BY MISTAKE’는 메인 송 차트인 ‘핫 100’ 60위에 안착했다. 실물 음반 발매 없이 오직 음원과 뮤직비디오만으로 달성한 의미 있는 성과로, 앞서 6월 27일 자 차트에서 38위로 진입한 이후 한 달 가까이 뜨거운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무엇보다 이번 깜짝 컬래버레이션은 하이브(HYBE) 산하 독립 레이블들의 뛰어난 창작 역량과 유기적인 시너지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빌리프랩이 퍼포먼스를, 쏘스뮤직이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하이브-게펜레코드가 A&R을 전담하며 멀티 레이블의 독립성과 창작 자율성을 극대화했고, 하이브 뮤직그룹이 전반적인 전략과 운영을 뒷받침하며 역대급 글로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성해 냈다. /mk3244@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71607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298 08.20 19,1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0,8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4,8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0,2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9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588 이슈 "애라야 너는 평생 살이 쪄본적이 없잖아" 2 09:30 269
3137587 유머 [KBO] 잘못걸리면 리얼로 진짜 힘들다는 롯데자이언츠 응원.insta 1 09:29 102
3137586 이슈 사람들이 의외로 잘 모르는 순풍산부인과 엔딩.jpg 09:28 348
3137585 이슈 일본인들이 중국인보다 한자를 더 잘 읽음 4 09:27 464
3137584 유머 해리포터 호그와트 vs 피터팬 네버랜드 둘 중 가고 싶은 가상세계는? 8 09:26 141
3137583 유머 사모예드와 포메 두마리 09:25 223
3137582 정보 어제 법제처 유권해석으로 미프진이 법개정 없이 들어올수 있는 길이 열림 1 09:23 448
3137581 유머 공부 열심히 해서 박수쳐주는 모기 1 09:22 374
3137580 이슈 디자인이 뭔가 소름돋는 케잌 2 09:19 1,138
3137579 유머 일광욕하는 치와와 1 09:19 348
3137578 유머 꼬꼬무 232회 1995 파괴의 그날 (조선총독부 날려버려~) 6 09:13 432
3137577 이슈 이건 비밀 결사교가 아니라, 가톨릭 교회야. (그로테스크함) 6 09:11 924
3137576 기사/뉴스 제주 30대 실종 '골든타임' 놓친 경찰 '뒷북 수사'…"무능력에 불신 커져" 4 09:08 406
3137575 기사/뉴스 프랑스에서 난리 난 이뇨제 사건.. 31 09:06 4,692
3137574 이슈 [씨름]와!!! 이 선수 뭔가요? 16 08:57 1,477
3137573 이슈 원래 가사를 엄청 신경 쓰는편 아닌데 이 노래는 가사땜에 더 사랑하는듯 슬로바키아인 가수가 잘 알려지지 않은 도시의 소녀들한테 꼭 꿈을 이루려면 집을 떠날필요 없다고 핫한 사람들은 엘에이에만 있는게 아니라 하는게.. 글고 결국 이 노래로 슬로바키아 출신 가수 중 최초로 빌보드 탑백 드심 8 08:57 1,666
3137572 유머 닭갈비 한 대 패주려다 붙잡힌 야옹이. 47 08:54 3,033
3137571 이슈 현직 의원이 외노자들을 폭행 (성추행 포함)해서 난리난 홋카이도 10 08:50 2,725
3137570 이슈 김재중 뮤직뱅크 퇴근길 5 08:48 734
3137569 이슈 듣도보도못한 '종북마가' 라는 단어가 탄생해버렸다. 16 08:46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