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도유망 수원 성골유스 골키퍼 데뷔전이 스트라이커 출전! 이경준에 큰 상처를...이정효 감독 최악의 선택, 역대급 충격패 악몽으로
420 0
2026.07.15 22:45
420 0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13/0000220974


image.png 전도유망 수원 성골유스 골키퍼 데뷔전이 스트라이커 출전! 이경준에 큰 상처를...이정효 감독 최악의 선택, 역대급 충격패 악몽으로

연장에서 선수들은 매우 지쳐 있었다. 이에 연장 전분 5분 김성주를 불러들이고 이경준을 넣었다. 이경준은 골키퍼가 아닌 스트라이커로 뛰었다. 교체 선수가 없는데 김성주는 매우 지쳐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이경준은 후반 부상으로 교체가 된 박대원 유니폼을 입고 나왔다.

당연하게 이경준은 제대로 위치조차 잡지 못했다. 수원은 점유를 했지만 답답한 공격만 반복했다. 오히려 얀을 앞세운 부산교통공사가 더욱 위력적이었다. 연장 전반 김지호 자책골로 인해 부산교통공사가 리드를 잡았고 수원은 1-2로 패했다.


승격을 노리는 수원은 K리그2에 집중하면 된다. 코리아컵에서 높이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크게 이득이 없어 K리그2에 집중하는 것이 맞는 선택이지만 부산교통공사에 처참히 패배한 건 치명타가 될 것이다. 부산 원정을 가면서 후보를 6명만 데려온 건 결과적으로 최악의 선택이었다.

이경준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이경준은 매탄고 출신 수원 성골유스이며 연령별 대표팀에서 각광을 받는 골키퍼다. 전도유망한 골키퍼의 프로 데뷔전이 스트라이커였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도 20살 신예 골키퍼에게 상처를 남긴 건 분명했다. 이번 패배는 단순한 패배 그 이상이며 이정효 감독에게 신뢰를 보내던 수원 팬들도 비판을 보낼 것이다. 이제 기대보단 의심의 눈초리로 후반기 이정효호를 지켜볼 듯하다.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15 07.15 19,4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3,8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6,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1,5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4,2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343 이슈 이효리가 해주는 실전 연애상담 04:53 329
3116342 이슈 여자들은 이미 당연히 하고 있는 것들인데 남자들이 하면 올려치기 되고 사람들이 로맨틱하다고 느끼는 거 진짜.. a top-tier man is just an average woman 딱 이 말이 떠오르네 04:52 529
3116341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73편 1 04:44 95
3116340 이슈 나홍진 <호프> 미국 코믹콘 기념 포스터.jpg 4 03:10 1,928
3116339 이슈 원덬 반응 난리났고 덬들한테도 보여주고 싶어서 퍼온 한국 단편만화...........jpg 5 03:06 2,708
3116338 이슈 지금 그게 쓰다듬은거냐고 썽내는중 8 02:59 2,758
3116337 이슈 주식투자가 재밌으면 안 된다.jpg 13 02:52 2,503
3116336 이슈 박진영이 극찬했던 빅뱅의 노래 17 02:43 1,961
3116335 이슈 일본 돈키호테에서 판다는 손풍기 태풍급이라길래 과장 미쳤네 했는데 18 02:36 4,468
3116334 정보 백조가 돌아다닌다고 화제인 일본 해수욕장.txt 40 02:34 3,119
3116333 이슈 부산 포켓몬 개찰구 13 02:31 1,286
3116332 이슈 눈 대박 동그랗고 몸 대박 네모남 6 02:21 2,307
3116331 이슈 강아지가 인어공주처럼 뱃살을 축늘어뜨리고앉아서멍때림 뭔일잇나 6 02:16 2,220
3116330 이슈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회사 대표 (의원 원장)에게 4년간 성착취를 당했습니다.. 142 02:08 12,260
3116329 이슈 오늘 무려 1년 만에 컴백하는 반가운 여돌... 1 02:03 1,241
3116328 이슈 《기묘한 이야기》 출연진이 돌아보는 10년의 추억 | 넷플릭스 1 02:01 492
3116327 유머 이제 웃음도 안 나올 정도로 경이로운 승헌쓰(직업: 악기) 가창.ytb 22 01:56 1,548
3116326 이슈 NCT 127 콘서트에서 즐길 수 있는 것 4 01:52 775
3116325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Devil" 3 01:51 313
3116324 이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 로튼 토마토 평론가 신선도 15 01:51 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