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OO8GQq1cDo?si=xssqkmC1q3Pmkv-Z
주최국이 공들여 준비한 공식 영부인 프로그램에
그 대신 간 곳이라며
상대국에 대한 결례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대통령실은 따뜻한 인도적 행보라 엄호했고,
그 몇 달 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음성 분석을 시켰던
외교 일정 중 대통령의 거친 입이 논란을 일으킨
그 권력자의 측근들은 이 사건에 대해
그런데 최근 당시 권력자의 최측근이자 핵심 참모였던
국빈 방문한 몽골에서 영부인이 전통 활을 당긴 뒤
하지만 가위질된 영상 너머의 맥락은 전혀 달랐고,
팩트가 근거가 되면 비판에 힘이 실립니다.
하지만 팩트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