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어봅시다] 보폭 확 키운 中 창신메모리, 세계 3위 美 마이크론 넘본다
무명의 더쿠
|
19:30 |
조회 수 333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 기준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은 38.5%고, SK하이닉스는 28.8%, 마이크론은 22.4%다. CXMT가 산술적으로 올 연말 20% 안팎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폭발적인 인공지능(AI) 수요 때문에 2030년까지 D램 공급부족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 빨리 증설하는 기업이 더 많은 AI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중국의 가장 큰 무기는 속도다. 시트리니 리서치는 일반 D램 제조업체가 클린룸 구축에 약 2년이 걸리는 데 비해 CXMT는 약 12개월 만에 구축하며 생산능력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앞세워 인허가나 인프라 확보 등을 일사천리로 해결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29/0003037318?type=series&cid=2003250
내 마이크론 주가 망하고 있는게 그래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