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8730
삼성전자가 차세대 갤럭시 폴더블 기기에 적용될 새 디스플레이 기술을 공개했다. 티타늄 소재를 채택해 디스플레이 내구성을 높이면서도 화면 주름을 개선했다. 이달 공개할 차세대 폴더블폰에 최초로 탑재, 대대적인 시청 경험 혁신을 예고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플렉스 티타늄은 디스플레이 구조를 재설계해 폴더블 제품의 강점인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면서도 디스플레이의 얇은 두께, 유연성과 내구성을 최적 수준으로 구현한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