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8901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금융정책 본연의 목적에 비추어 봐서 대출 규제 완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목이 마르다고 소금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대신 "청년층 주거 복지는 대출 완화가 아닌 청년 특별 공급이나 공공 임대 확대와 같은 공공 공급 정책과 재정 정책을 통해 접근해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금융정책 본연의 목적에 비추어 봐서 대출 규제 완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목이 마르다고 소금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대신 "청년층 주거 복지는 대출 완화가 아닌 청년 특별 공급이나 공공 임대 확대와 같은 공공 공급 정책과 재정 정책을 통해 접근해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