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윤기 차 뒷좌석 문에 '혈흔'…'성범죄 목적' 치밀한 정황
889 7
2026.07.15 19:10
889 7

장윤기가 성범죄를 목적으로 피해 여고생을 납치하기 위해 얼마나 치밀하게 움직였는지 추정할 수 있는 정황 증거들이 나왔습니다. 장윤기 차량 뒷좌석 문에 남아 있던 핏자국입니다. 


장윤기는 성범죄 목적으로 피해 여고생을 제압해 강제로 차에 태우려고 뒷좌석 문을 열어놨다가 강렬한 저항에 실패하자 살해했습니다.

이후 도주하기 위해 문을 닫는 과정에서 혈흔이 묻었을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근처 화물차 블랙박스에도 장윤기가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차로 끌고 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장윤기가 범행 이전부터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알고 있었으며 계획된 범죄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도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장윤기의 휴대전화 공기계에서 "우연히 마주쳤다"며 우발적이었다는 주장을 뒤집을만한 단서가 포착된 겁니다.

경찰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피해자는 장윤기를 모르지만, 장윤기가 계획적으로 피해 여고생을 노리고 범행한 흔적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성범죄 목적의 살인이었을 정황 증거들이 차고 넘쳤지만, 경찰은 단순 살인죄만 적용해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장윤기는 검찰이 블랙박스 등 증거를 제시하자 그제야 강간살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조승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1357?sid=102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52 07.13 75,3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5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5,4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7,5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3,3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6,6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070 유머 그들은 내가 방귀를 뀌는 걸로 날 욕하지만 20:42 14
3116069 정보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추이...jpg 20:42 5
3116068 이슈 이민혁 (HUTA) 'Icy & Spicy' MV 20:42 4
3116067 유머 세컨하우스에 사는 러바오💜🐼 20:41 142
3116066 기사/뉴스 "무응답도 거절, 찾아오지 마세요"…최강희, 스토킹 피해 호소 20:40 180
3116065 유머 요아정 매장 소녀들 위시 리쿠팬 코르티스 건호팬 외 원도어뿐이라 연준(상태:섭섭..)이었는데 2 20:39 199
3116064 이슈 30년전 남자 댄스가수 솔로곡인데 지금들어도 잘 빠짐 20:39 118
3116063 정보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추이...jpg 1 20:39 85
3116062 이슈 2007년 메시가 씻겨준 아이 6 20:38 393
3116061 기사/뉴스 '삼전·닉스' 하락 베팅했는데…단일종목 '곱버스' 탄 개미 눈물 5 20:38 309
3116060 이슈 모태솔로 내에서의 행동은 아쉬웠지만 밖에서 말하거나 이런거는 보기 좋았던 정목.jpg 20:38 274
3116059 정보 태연 '만찬가' 멜론 일간 추이...jpg 2 20:37 193
3116058 기사/뉴스 (일본) 환자 수액에 대변을 주입해 살해한 혐의로 간호사 체포 8 20:37 716
3116057 유머 결혼 13년차 곽범이 아내 화 풀어주는 법.shorts 5 20:37 537
3116056 기사/뉴스 흥행 '김부장', 시청자 성원에 스페셜 2회로 화답 20:37 121
3116055 이슈 팡수네 소속이었던 아티스트들이 만든 걸그룹 20:37 246
3116054 정보 리센느 'Pretty Girl' 멜론 일간 추이...jpg 2 20:36 231
3116053 유머 고양이 우유 먹는 소리로 시작된 음악 2 20:36 95
3116052 이슈 [🎬] 👎 #BAD with 이민혁 선배님👍 2 20:34 91
3116051 기사/뉴스 [에스콰이어] 최산부터 허남준까지 북부대공상 라인업 7 24 20:33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