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윤기 차 뒷좌석 문에 '혈흔'…'성범죄 목적' 치밀한 정황
1,033 7
2026.07.15 19:10
1,033 7

장윤기가 성범죄를 목적으로 피해 여고생을 납치하기 위해 얼마나 치밀하게 움직였는지 추정할 수 있는 정황 증거들이 나왔습니다. 장윤기 차량 뒷좌석 문에 남아 있던 핏자국입니다. 


장윤기는 성범죄 목적으로 피해 여고생을 제압해 강제로 차에 태우려고 뒷좌석 문을 열어놨다가 강렬한 저항에 실패하자 살해했습니다.

이후 도주하기 위해 문을 닫는 과정에서 혈흔이 묻었을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근처 화물차 블랙박스에도 장윤기가 피해자의 목을 조르고 차로 끌고 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장윤기가 범행 이전부터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알고 있었으며 계획된 범죄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정황도 새롭게 밝혀졌습니다.

장윤기의 휴대전화 공기계에서 "우연히 마주쳤다"며 우발적이었다는 주장을 뒤집을만한 단서가 포착된 겁니다.

경찰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피해자는 장윤기를 모르지만, 장윤기가 계획적으로 피해 여고생을 노리고 범행한 흔적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렇게 성범죄 목적의 살인이었을 정황 증거들이 차고 넘쳤지만, 경찰은 단순 살인죄만 적용해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장윤기는 검찰이 블랙박스 등 증거를 제시하자 그제야 강간살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조승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1357?sid=102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09 07.15 18,31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3,0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6,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0,9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3,3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6,6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298 이슈 내연남 아내 머리를 절단한 끔찍한 중식당 살인사건 7 00:24 557
3116297 유머 우리반 배경화면 개부담스럽다 3 00:23 403
3116296 유머 티셔츠 패션이 핫한 롯데의 로드리게스 야구선수 1 00:21 399
3116295 이슈 비주얼 미쳤다고 난리난 김유정 5 00:20 1,001
3116294 이슈 박보검 인스타 근황.....(f.김장조끼) 2 00:19 541
3116293 이슈 조용히 꾸준하게 하루에 1만씩 조회수 오르고 있는 중소 남돌 직캠 8 00:16 951
3116292 이슈 엽떡 배달기사 바뀌었나 상큼하시네 7 00:12 1,757
3116291 유머 포켓몬스터 장난감 정리 안 하면 폭행몬스터로 변하는거 알고 있니 2 00:11 671
3116290 이슈 22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7 00:10 323
3116289 이슈 일본 공연에서 바운디 <괴수의 꽃노래> 커버한 신인 남돌 00:09 223
3116288 이슈 이강인, 기성용, 이청용, (전)국대 스텝들이랑 만났네 5 00:09 1,248
3116287 이슈 영화 <호프> 개봉 첫날 에그 지수 22 00:08 1,251
3116286 기사/뉴스 [퍼스널리티] '김부장' 최대훈, 연기 폭 감도 안 오는 '믿보배' 7 00:08 540
3116285 이슈 어떤 감성으로 찍은 건지 감도 안 오는 알리 제품 영상 1 00:07 672
3116284 정보 2️⃣6️⃣0️⃣7️⃣1️⃣6️⃣ 목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호프 55.1 / 스파이더맨 9.9 / 미니언즈몬스터즈 6.2 / 오디세이 4.5 / 모아나 2.6 / 다윗 , 토이스토리5 1.3 / 눈동자 1.1 예매✨️🦅👀 00:06 88
3116283 이슈 해축방에서 노근본이라고 말나오는 월드컵 하프타임쇼 38 00:06 2,876
3116282 이슈 직장에서 퇴근한 후 내가 충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갖지 못해서 잠을 거부하는 나 3 00:06 820
3116281 유머 비슷한 무언가를 본 것 같은 고대 사람들 24 00:05 2,386
3116280 이슈 나홍진 <호프> 첫날 관객수 33만명 돌파.jpg 26 00:04 1,184
3116279 정보 네페 58원 34 00:04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