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살려줘 마지막 카톡, 우리는 안전한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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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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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102787759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오송역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당시 이 청년이 친구들에게 보낸 마지막 메시지에는
2023년 7월 15일.
지자체의 부실한 대처와 경찰의 출동 혼선,
오늘로 딱 참사 3년.
전국 곳곳의 지하차도에는 탈출용 벽면 손잡이가 생겼고,
하지만, 전국 침수 위험 지하차도 564곳 중에서
예산 부족과 행정 절차를 핑계로 조치를 미루기에는
안전에는 지나친 것이 부족한 것보다 낫다는 상식을
오늘 한 컷이었습니다.
이가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