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상경찰서는 공공장소 흉기소지죄 혐의로 50대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남성은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쯤 사상구 운수공원에서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돌아다니며 공포감을 조장했습니다.
경찰은 재범 우려가 높은 피의자로 판단해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피의자는 과거에도 흉기로 타인을 위협해 검거된 사실이 있는 관련 전과 10범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석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134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