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인 줄 몰랐다"?…최영중 청주시의원, 성착취 의혹 여론 보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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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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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매매와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현직 청주시의원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5일 충북인뉴스는 청주청원경찰서가 이날 오전 국민의힘 소속 최영중(34) 청주시의원의 청주시의회 의원실과 지역구 사무실,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와 디지털 저장장치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최 의원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입건하고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수사기관에 따르면 최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약 7개월간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를 상대로 여러 차례 성매매를 하거나 이를 권유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715140017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