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생아 목튜브 안전성 논란… 강남구, 호텔 베이비스파서 사용 중단 조치
3,655 10
2026.07.15 16:19
3,655 10
목튜브 사용중단❌️❌️ 조리원, 베이비스파에서 목튜브를 사용한 프로그램 중단 ⭕️⭕️

미국에서도 목튜브 관련해서 사고도 많고 사망사고도 있어서 못쓰게 하는 추세래

------------------


일부 산후조리원과 호텔 등에서 신생아 수영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목튜브를 사용하는 것과 관련해 서울 강남구가 강서구에 이어 안전 우려를 이유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 뒤 목튜브 사용을 중단하도록 행정지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베이비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6월 25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정유미 하정훈소아청소년과의원 모유수유클리닉 원장은 강남구 내 M호텔의 신생아 대상 목튜브 사용에 따른 안전 우려를 제기하며 현장 점검과 사용 중단 지도를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목튜브는 영아의 목에 착용하는 공기주입식 부유 기구로, 국내 일부 산후조리원과 호텔에서 '신생아 수영' 또는 '베이비스파'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다.

민원 제기에 대해 강남구는 1차 답변에서 "사용 시 유의사항을 충분히 안내하고 영아의 기저질환 등 건강상태를 확인하도록 지도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 원장은 지난 7월 5일 사용 중단이 아닌 유의사항 안내만 실시한 것과 관련해 재차 민원을 제기했다.

정 원장은 "사용중단 조치를 하지 않는다면, 보호자 요청 시 사용을 계속 허용할 수 있다고 판단한 법적·의학적 근거를 밝혀 달라"고 요청했다.

후략


https://v.daum.net/v/20260715102840665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01 00:05 12,8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5,4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7,5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3,3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6,6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997 유머 [먼작귀] 맛있는거 앞에서 인증샷 찰칵 치이카와 3인방(일본연재분) 19:40 0
3115996 이슈 세븐일레븐에서 우리를 츄르코너로 데려간 고양이 19:39 46
3115995 기사/뉴스 황영웅 ‘학폭 논란’ 등 과거사 재점화 되나 [이슈와치] 19:38 60
3115994 기사/뉴스 트럼프 “합의 안 하면 모든 발전소·교량 파괴” 경고 4 19:37 126
3115993 이슈 누구 엄마인지 안 적어도 바로 알수는 없고 누구 엄만지 들으면 그렇게 보임.jpg 39 19:34 1,737
3115992 이슈 “합성인가?” 송민호, 믿기지 않는 근황…온라인 반응 ‘후끈’ 3 19:33 1,696
3115991 이슈 인류 최고의 천재조차도 개같이 망한 주식투자 8 19:31 1,373
3115990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숑 6 19:31 479
3115989 기사/뉴스 [짚어봅시다] 보폭 확 키운 中 창신메모리, 세계 3위 美 마이크론 넘본다 19:30 124
3115988 기사/뉴스 [단독]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케이블타이 영상 삭제 지시” 시인…“정년 2년 남았는데 징계 받을까봐” 6 19:30 471
3115987 기사/뉴스 남성들 죽어나갔는데…김소영 "신상 공개돼 꿈 무너졌다" 12 19:29 1,467
3115986 정보 에어컨 관리 & 청소 가이드 안내 13 19:28 776
3115985 유머 신나게 길을 걷던 고양이가 멈춘 이유ㅋㅋ 10 19:27 619
3115984 이슈 효린 4th Mini Album [OriginaLyn] 드디어 진짜 ChecK! 19:27 67
3115983 이슈 술집에서 음원인 척하고 라이브하기 (ft. 권진아) [백그라운드 라이브] | JAYKEEOUT 1 19:27 77
3115982 기사/뉴스 삼성전자, 티타늄 기술로 폴더블 기기 주름 편다 7 19:27 701
3115981 이슈 한국의 진짜 이상한 주차 문화 39 19:27 2,801
3115980 유머 요즘 다시 유행한다는 옛날템 3 19:26 1,232
3115979 기사/뉴스 "청년 대출 완화는 목마를 때 소금물"…뜨거웠던 부동산 토론회 1 19:25 203
3115978 이슈 오늘 부동산 정책 토론회 발언 글 요약 빼고 다시 올림 13 19:2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