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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잠실 시위 中국적 복면 경찰의 폭력”, “90만 배럴 비축유 北에 전달”⋯허위 정보 올린 40대 유튜버 송치

무명의 더쿠 | 14:06 | 조회 수 1173

◇6·3 지방선거 당시 잠실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지난 6월 2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봉쇄 시위 참가자들이 우산을 쓰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28. 연합뉴스.원본보기

◇6·3 지방선거 당시 잠실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지난 6월 2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봉쇄 시위 참가자들이 우산을 쓰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6.28. 연합뉴스.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담아 사회적으로 불안감을 야기시키는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영상물을 수차례 제작해 유포한 40대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8일 생성형 AI 프로그램으로 만든 허위 영상물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90만배럴의 비축유 북한에 전달’, ‘미국 민간군사기업 여의도 상륙’, ‘부정 선거 관련 행안부 전직 고위직·특정 인사 체포 압송 작전’ 등 사회적 불안감을 조성하는 자극적인 가짜뉴스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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