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롯데리아, 탱글두툼한 새우 패티 담은 ‘리아 두툼새우’ 2종 출시
1,579 17
2026.07.15 12:42
1,579 17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롯데리아가 두툼한 두께감의 새우 패티를 활용한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오는 16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qkfpzE

롯데리아, 탱글두툼한 새우 패티 담은 ‘리아 두툼새우’ 2종 출시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2종은 입안 가득 터지는 새우 풍미와 압도적인 볼륨감이 특징이다. 롯데리아의 대표 제품 ‘리아 새우’를 더 두툼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리아 두툼새우’는 탱글 두툼한 새우 패티로 새우 본연의 풍미를 깔끔하게 끌어올린 프리미엄 새우버거다. 새우 패티와 어울리는 서양식 고추냉이 ‘홀스래디쉬 소스’로 톡쏘는 맛과 산미가 새우 패티의 풍미를 올려준다.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는 매콤한 토마토소스에 딱새우 엑기스를 더해 갑각류 풍미와 은은한 감칠맛을 끌어올렸다.


롯데리아는 이번 신제품 모델로 가수 ‘악뮤(AKMU)’를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16일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에서 공개한다. 



https://v.daum.net/v/20260715090548233


https://youtu.be/SVsHaalQjUo?si=38b3bGahmwVPx0sW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47 07.13 70,4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7,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2,0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2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705 기사/뉴스 청주시의원, 여중생과 수차례 성매매…영상 보관하다 들통 1 14:19 111
3115704 기사/뉴스 "이러니 증시가 못 버티지"…외국인 지난달 323억달러 뺐다 14:18 42
3115703 기사/뉴스 미미미누, “‘무섭노’ 일베어 맞다”한 윤도영 콘텐츠 비공개 전환 1 14:18 172
3115702 이슈 화났소 1 14:18 40
3115701 기사/뉴스 경찰 “장윤기, 범행 전부터 피해 여고생 알고 있던 정황 발견” 42 14:15 1,050
3115700 유머 오타쿠가 거지방에서 쫓겨난 이유 5 14:15 717
3115699 이슈 뎡배에서 반응 좋은 것 같은 <아파트> 하윤경 연기 근황 8 14:14 1,166
3115698 이슈 하루 중 가장 더운 오후 2시 현재 전국 날씨.jpg 8 14:13 883
3115697 이슈 진짜 엄청 바빠보이는 리센느 스케쥴 상황.jpg 11 14:13 971
3115696 이슈 버스타는데 기사님이 강아지 안고 타면 안된다고 못타게함... 4 14:13 604
3115695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레버리지 ETF 대책 신속하게 마련하라" 26 14:10 679
3115694 기사/뉴스 아워홈 공장 끼임 사고 50대 노동자, 연명치료 한 달여 만에 숨져 7 14:10 504
3115693 기사/뉴스 '최상급 응급실' 권역응급센터 9곳 추가…서울아산·세브란스 신규 지정 2 14:08 551
3115692 이슈 남대리 존나 선넘는데 신경 1도 안 쓰는 동기때문에 개웃김 8 14:07 1,434
3115691 이슈 [컴포즈커피] 방탄소년단 뷔 테이블웨어 세트 구성 9 14:07 1,223
3115690 유머 리멘트 11월 출시예정인 <미피와 겨울집> 미니어처 피규어 4 14:06 657
3115689 기사/뉴스 [속보]“잠실 시위 中국적 복면 경찰의 폭력”, “90만 배럴 비축유 北에 전달”⋯허위 정보 올린 40대 유튜버 송치 12 14:06 532
3115688 이슈 강아지 데리고 화장실 온 주인 7 14:05 1,230
3115687 정보 살도 안 쪘는데 얼굴이 퉁퉁 붓는 코르티솔 페이스 4 14:04 1,312
3115686 기사/뉴스 이창동 감독 "나홍진 감독 '호프', 오락 영화의 극점에 다다른 작품" 2 14:04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