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롯데리아가 두툼한 두께감의 새우 패티를 활용한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오는 16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리아, 탱글두툼한 새우 패티 담은 ‘리아 두툼새우’ 2종 출시
‘리아 두툼새우’와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2종은 입안 가득 터지는 새우 풍미와 압도적인 볼륨감이 특징이다. 롯데리아의 대표 제품 ‘리아 새우’를 더 두툼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리아 두툼새우’는 탱글 두툼한 새우 패티로 새우 본연의 풍미를 깔끔하게 끌어올린 프리미엄 새우버거다. 새우 패티와 어울리는 서양식 고추냉이 ‘홀스래디쉬 소스’로 톡쏘는 맛과 산미가 새우 패티의 풍미를 올려준다.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는 매콤한 토마토소스에 딱새우 엑기스를 더해 갑각류 풍미와 은은한 감칠맛을 끌어올렸다.
롯데리아는 이번 신제품 모델로 가수 ‘악뮤(AKMU)’를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16일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리아버거가게’에서 공개한다.
https://v.daum.net/v/20260715090548233
https://youtu.be/SVsHaalQjUo?si=38b3bGahmwVPx0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