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강희 "20대 때부터 담배 피워, 완전 골초…6개월째 금연 성공"
3,873 10
2026.07.15 12:28
3,873 10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 간다'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배우 최강희가 흡연을 즐겨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 간다'에는 '최강희가 친구 집을 청소했던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최강희는 "담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 저는 골초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몇 살부터 담배를 피웠냐"는 물음에 "스무 살 넘어서 피우기 시작했다. 그냥 사람들이랑 같이, 사람들을 좋아하니까 같이 피우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남자들과 촬영하다 끝나면 나가지 않나. 자기들끼리 얘기하러. 나도 같이 있고 싶으니까 담배를 피우게 됐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 간다'

또 "저는 모든 나쁜 것에 빠져드는 속도가 엄청 빠르다. 지금은 아예 근처도 안 간다. 제가 '못 끊는 사람이다 나는. 절대 나는 못 끊는다' 싶었다. 불안증과 어색함이 있으니까 더 피웠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러다 정말로 담배가 끊어지는 기적이 저한테 일어났다. 끊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 '괜히 피우지는 말아야지' '정말 피우고 싶으면 조금만 이따 피워야지' 그런 생각으로 있었는데 6개월이 지나있더라"라며 자연스럽게 금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전혀 당기지도 않고 그냥 담배 냄새가 항상 좋다. 그런데 그냥 끊어졌다"라며 웃었다.

 

https://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227928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74 00:07 6,1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7,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20,6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2,1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7,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525 이슈 일본도 점점 독서율이 떨어지나봄 11:43 86
3116524 이슈 이런 미친 사람이 에이쁠 받는거구나 11:41 458
3116523 유머 아르헨티나도 제치고 한국에서 메시 선호도가 1등을 한이유 2 11:41 420
3116522 이슈 월드컵 결승전 티켓값 ㄷㄷ... 41 11:36 2,549
3116521 이슈 컬투쇼에서 워터밤 공연하고온 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 11:33 1,106
3116520 이슈 박지훈 백스테이지 얼굴 4 11:33 357
3116519 정치 '李정부 실패' 유시민 발언에 정청래 "검찰개혁 실패하면 총선 어려워진다" 9 11:32 448
3116518 이슈 호랑이로 알아보는 체급차이 10 11:32 1,110
3116517 기사/뉴스 [SW뮤직] ‘외사랑’ 인연 ‘막사랑’으로…갓진영·최유리, 뜻밖의 케미 11:31 96
3116516 이슈 작별 인사, 공지도 없이 미국 동물원으로 시집 가는 호랑이 사랑이ㅠㅠ(설호언니) 22 11:30 1,800
3116515 기사/뉴스 다윈도 몰랐던 ‘똥’의 물리학…배설물은 왜 나선형으로 쌓일까 4 11:30 567
3116514 기사/뉴스 "은퇴하고 저런 멍청이(게리 네빌)처럼 늙진 말아야지" 아르헨 듀오, 잉글랜드 꺾고 맨유 전설 향해 참았던 분노 폭발 6 11:27 667
3116513 기사/뉴스 [속보]'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대법원 징역 2년 확정.. 의원직 상실 18 11:27 627
3116512 정보 당분간 생야채는 피하는게 좋을꺼같다는 기사(이젠 별별기생충들이 다생긴다) 29 11:25 3,011
3116511 유머 엄마가 왕의 남자 틀어달래서 18 11:25 1,776
3116510 유머 못잡는건지 안잡는건지 모를 절도범 4 11:25 570
3116509 유머 나도 빠수니의 눈 있엇으면 좋겟다 <빠수니의 눈 발동> 1 11:25 561
3116508 기사/뉴스 '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통일부 장관, 징역형 집유 확정(종합) 11:22 494
3116507 기사/뉴스 나홍진 '호프', 개봉 첫날 33만 돌파…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5 11:18 362
3116506 이슈 이순신 12 vs 133 거짓으로 드러나.. 충격 14 11:16 2,091